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 들 이 너무 안쓰럽고 힘든걸 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쓰게 됐어요. (형,오빠) 말이
조금 어눌하고 이해가 안가겠지만 그래도 잘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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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고 잘할수있는걸 하세요!
자기가 하고싶은게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으면
공부하는게 맞아요, 하지만 대부분 청소년 여러분 들 도 아실꺼에요,
자기가 무엇을 해야 더 잘할지..무엇이 하고싶은지
어른들 눈을 무서워하지 말아요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고 또 잘할수 있는게 있는데
왜 하고싶지도 않고 잘할수도 없는걸 택해서 그렇게 힘들게 고생해요..
어른들은 몰라요 청소년 여러분들이 무엇을 더 잘할수 있는지 무엇이 하고싶은지
하지만 어른들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말하는 이유는
더 편한삶 을 위해서에요. 뭐 그에 대한 의견에 비판 하는건 아니지만
삶이 편안하다고 행복할수 있을까요? 행복할수도 있지만
그 행복이 그행복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뭐라 더 말해주고 싶은데 제 언어능력이 여기서 끝인가봐요...
저는 아직 어려요 20 살 .. 하지만 저는 여러분 들과 아주 약간 다른 길을 걸었어요
17살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하고싶던 미용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있죠
처음에는 무시도 많이 당했고 죽고싶던적도 많고 학교도 많이 그리웠고..
하지만 지금은 그래도 나름 조금씩 인정해주시더라구요.
여러분 힘내세요! 제가 좋은글 하나 알려드릴게요 힘들때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줬던 글 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11번 실해했다면 11번 도전했다는 것이다*
(참 좋죠? 저는 이글 보고 많이 도움 외 됐었는데 여러분 은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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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금있으면 수능이에요 얼마남지 않은 수능.
하지만 여러분 수능.. 그래요 저는 고등학교도 나오지 않았고
수능도 보지않아 여러분이 느끼는 스트레스 고통 그런걸 잘몰라요.
하지만 말해주고싶은게있어요
빌게이츠 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했어요
"세상에 공부는 다가 아니다 하지만 그 공부 마저 정복 못한다면 무엇을 정복하겠나."
물론 맞아요. 하지만 그 공부라는걸 정복하는 시간에 자기가 하고싶은걸 정복하는게 더 나을꺼에요..
여러분 점수가 다가 아니에요. 너무 좌절하지 말고 힘내세요 여러분!
인생에 한부분일뿐.! 나름 일하면서 어른분들이 말씀해주시고 느끼는것도 많아서
이렇게 주절주절 썻네요.
우리나라 분명히 학벌위주 로 돌아가는게 맞아요,
하지만 그보다 더중요한건 여러분의 행복이고 여러분의 인성 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길수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