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2011-06-24]
배우 문채원이 미니 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문채원은 지난 21일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영화 ‘최종병기 활’(김한민 감독 다세포클럽 제작)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베이지색 컬러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와 쇄골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부분의 셔링과 프릴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