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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지연.. 문제점은?

전우진 |2011.06.25 18:50
조회 29,964 |추천 14

과거와 요즘 문제가 되고있는 지연양

 

제가 뭐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면 지나간일 뭐할려고  쓰냐, 니가 써서 뭘 어쩌려고 그러냐  라며 비난을 하

 

시는분들도 계실꺼고

 

글을 가지고 말씀하시는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가 생각한 점을 말해보고 싶고 다른분들에 생각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먼저 지연양을 말씀드리자면

 

과거 학생이였을 지연양이  당시에 찍었던 영상이 유포가 되여 물의를 일으키게됬는데요.

 

유포가 되자마자 각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순위에 1위를 차지하였고 많은 기사가 폭주하기시작했습니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과 간접적으로 지연양을 공격하는 댓글 및 기사,기사 제목이 난무하였습니다.

 

먼저 문제가 되는것은

 

지연양이 찍었던 영상입니다.

 

청소년기 성적호기심으로 올린것인지 아니라면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올린것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여성으로서는,청소년으로서는 해서는 무리가 있을 행동을 한것입니다.

 

따지자면 적지않은 수의 여성들과 청소년들이 저런 영상을 찍는 경우도 있는데요.

 

지연양에 경우는 자신이 하고싶었고 자신의 꿈을 알고있었기에 나중일을 생각치 못한것에 대한..

 

결론이라고 볼수도있습니다.

 

적어도 지연양이 가수의 꿈이나 연예인의 꿈을 가지고 있었을 거라 믿는것이

 

지연양은 엘x트 라는 교복회사에서 실시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였던 기록이 있었습니다.

 

엘x트 오디션 영상을 본다면 적어도 장난으로 참여한 오디션은 아니였을거라고 짐작할수 있게됩니다.

 

만약 지연양이 나중일을 생각하였고 조금이라도 깊은 생각을 했다면 지금 이 상황까지 치닫지는 않았을꺼

 

라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게됩니다.

 

또  두번째 문제는

 

 

소속사의 반응 입니다.

 

 

지연양의 사건이 터지고 나서 소속사에서는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뭐 생각되는 것은 4가지입니다.

 

1. 한동안은 떠들썩하다가 잠잠해질것이다.

 

2. 손대면 일이 더 커질것같다. 그냥 냅두자

 

3. 신경쓰기 싫다

 

4. 이 동영상은 진짜가 아니다. 사실이 아닌데 해명할 이유가 없다.

 

라고 저는 정리를 했습니다.

 

 

처음일이 터지고 나서는 연예인 정가은씨가 지연양의 편에 서서 해명을 해주었지만

 

네티즌들의 비난과 그것으로인한 더욱큰 추측성 기사들이 난무하게되였습니다.

 

만약 1번처럼 한동안 떠들썩하겠지만 잠잠해질것이다라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자신의 소속가수들보다는 자신이 먼저이고 소속가수를 물건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있구요.

 

다른것으로는 지연양보다 심했던 연예인들의 파문이있었고 그것이 지나고 지금 활동을 하는 연예인을 생

 

각하여 잠잠해질것이다라고 생각한것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위 다른연예인의 파문을 생각한것이라면 과거와는 달리 지금현재는 컴퓨터와 핸드폰등 통신이

 

발달하였고  가요계의 절반 차지하는 아이돌 가수중 대부분이 걸그룹임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티아라가

 

활발하게 활동했던시기였고 이름모를 가수도 얼굴없는 가수도 아니고  몇의 국민들도 티아라라는

 

걸그룹을 알고있기에 저런 생각을 했다면 조금은 생각이 짧았다 볼수있습니다.

 

 

아니라면

 

 

 

그냥 단순히 생각하기 싫어서 일수도 있구요 ^^

 

 

 

다른 문제는

 

 

 

사건이 터진후에 코어콘텐츠미디어 측_  에서는 여러가지의 소속사에 의견과 생각을 발표했지만

 

그건 너무 늦은 행동이였다고 볼수있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그 사이에 많은 생각을 했을수있겠지만  이미 많은 추측성 글이 난무하는가운데

 

여러 루머가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이 되었구요.10~40대 국민의 경우 모르는 사람이 지극히소수일 정도로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소속사의 처리 입니다.

 

 

사건이 터지고난후 위에서 말했듯이 소속사에서는 처음 해명을 했습니다.

 

" 본인이 아니다. "라는 입장을 밝혔고 그 후에는

 

 

" 더워서 옷을 벗은것이다 " 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두입장을 들었을때도 무엇인가 압뒤가 안맞는 말이고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흘러나옵니다.

 

 

그후

 


" 닮은 여성일 뿐이다 " 라는 말을 했지만

 

위에 소속사에서 말했던 것을 보면

 

첫번째 입장은 본인이 아님

 

두번째 입장은 본인은 맞는데 더워서 그런거임

 

세번째는 본인이 아니고 닳은 사람임

 

소속사에서는 더욱 국민들이 신뢰할수 없게 말바꾸기 메들리를 선보여  사건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 후 소속사에서는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같은 멤버의 은정양과 타그룹의 A군의 열애설을 터트렸지만

 

A군측의 소속사에서는  " 열애중이 아니다 " 라고 해명을 했고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서는 " 열애중이다 " 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알수있는 문제

 

 

사건을 잠재우려면 양 소속사의 합의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 어이없는 무마식 스캔들 발설로 인해  사건은 더욱 커지고 비난의 소리와 파장은

 

커져만 갔습니다.

 

 

 

 

네티즌과 국민 그리고 팬덤

 

 

 

사건이 잠잠해진 지금과 과거의 경우에는 반응은 크게 다르지않았습니다.

 

사건에 대해서 신경을 안쓰는 네티즌도 있지만 지연양의 기사나 지연양이 소속된 그룹인 티아라의 기사가

 

올라온다면 10에 4쯤은 있을정도로 네티즌들의 강한 입장입니다.

 

여기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기사들중에서는 사과를 했다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과를 해라. 등 여러가지 비난의 말과 팬덤측의 옹호글들이 있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가수를 좋아하고 있는 입장이기에 옹호를 하시는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건의 시작 싸움의 시작은 팬덤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건 기자

 

사건의 끝을 맺는건 가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해주는 팬덤에도 문제는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는 댓글이지만 적어도 본인이 믿을수없는 상황일지라도

 

심증보다 확실한 물증이 있다면 옹호하는글에는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똑같습니다 " 아니다 "  만약 저 댓글에 부정적인 말이 달린다면 나오는것은

 

 

 

 

컴퓨터를 하는 문화인이라면 한번쯤 해봤다는 욕입니다.

 

아무리 다른 네티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욕을 한다 하더라도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 하더라도 욕은 해서는 안될행동입니다.

 

뭐 " 쟤들은 욕했는데 왜 나는 못하냐 " 라고 말을 하신다면

 

 

" 그럼 쟤들이라는분과 당신은 별다를것없이 똑같은 인물입니다"

 

라는 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팬문화가 많이 발달되었고 가요계 문화의 변화로인해 팬들도 변했지만

 

적어도 자신이 진짜로 가수를 생각한다면 가수들은 자신을 옹호를 하되

 

그 방법이 정직하고 적절한 방법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요.

 

 

팬덤으로 인해

 

 

텐미닛 등 여러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그룹 S 와 T 그룹 B그룹등 팬덤갈등으로 인해 벌어지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제 의견은 옹호를 하지말라는것이 아니라 싸움으로 이어지는 부적절한 방법이 아닌

 

적절하고 정당한 방법의 옹호가 가수에게도 본인에게도 좋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방법입니다.

 

(WIN - WIN? )

 

 

 

 

 

다음은 네티즌입니다.

 

여러분들은 악플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악의적인 댓글’ 즉 고의적인 악의가 드러나는 비방성 댓글을 가리킨다. 악플을 통해 ‘∼라 카더라’ 식의 자극적인 내용이 사실 여부와 상관없는 글들을 악플이라고 한다고 어떤 포털사이트가 얘기합니다.

 

하지만 저것은 가해입장과 지켜보는 입장에서의 생각이지만

 

당하는사람의 입장은 자신을 사지로 모는 혹 크게 잘못된다면 죽음으로 몰고갈수있는 것이

 

악플이고 상처를 줄수있는 요소입니다.

 

 

네티즌들은 악플을 남기며 여러 욕을하곤합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

 

지연양의 영상때문에 정신적피해나 신체적 피해를 입으신분은 없습니다.

 

있다면 저 영상으로 인해 또한 네티즌들의 무차별한 공격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으신 지연양과

 

지연양의 부모님이죠. 아니라면 활동에 피해를 입은 티아라의 멤버들과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이죠.

 

지연양이 만약 이사건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입힌 피해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느낄수 있는것은 하나의 가십거리를 물게되면 놓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연양의 사건이 하나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질수 있는 가십거리가 되었고

 

" 피해자는 아니지만 정말 같은 여자로서.. "

 

" 피해자는 아니지만 같은 사람으로서.. "

 

등 여러 이유를 들어 자신의 무차별한 입장을 댓글로 밝히기도합니다.

 

하지만 저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라 할수도있습니다.

 

아무리 행실이 나쁘다 하여도 해서는 안되는것이고 본인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에

 

국민에게 사과를 하길바라고 사과를 받길 바라고 있죠.

 

사과라 하면 소속사의 사과이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사과를 했더라하더라도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 나는 사과하면 안할껀데? " 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수있습

 

니다. 

 

사과를 했더라면 사과를 한것으로 이어지는 분들도 있을것이며

 

사과를 했던 안했던 행실의 문제다 짧은 생각때문에 이런것이다 라며 계속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사과를 한것과 안한것에 달라지는것은 없지만 물의를 일으킨점에서는 변화와는 상관없이

 

사과가 필요한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과연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무자비한 악플은 끊이지않습니다.

 

악플로인해 죽어나가는 사람이있습니다.

 

가해자들은 말합니다.

 

" 그냥 장난으로 .. "

그렇게 넘길수 있는 장난이 당해본다면 당해보는 입장이라면 제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겠죠.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이고 동물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말로인해 천냥빚을 갚을수도 있는것이고 말고인해 죽음의 문턱을 갈수도  살아날수도있는것이

 

말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는 진부한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당신의 자식이 그일의 피해자라는 진부한 말도 하지않겠습니다.

 

그냥 혼자 생각하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 글의 전체적인 글과는 다른문제이지만....

 

 

지금 강대성군이 사건으로 인해서 혼란스러운 시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의 사람들은 말합니다.

 

살인자다.. 사람을 죽였다 라며 말을 합니다.

 

죽인건 사실이지만 고의도 아니고 원한것도 아닙니다.

 

원치않았고 일이일어날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어떤 글이던지 이렇게 말합니다.

 

" 결론은? 죽였잖아 "

 

아니라면 자신의 일이 아니니 욕을 하는것이라고 말을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그런 댓글을 다는 당신도 살인자입니다.

 

혹시 모를까요. 악플로 인해 자살을 생각하고 행동했던 많은 사람들중

 

당신이 남긴 글로인해 아파했고 힘들어했다면 살인미수

 

당신이 남긴 글로인해 자살을 결심했고 자살을 했다면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한번더 생각해보고 말을 해야하는것이고

 

남기기전에 필요한것은 개념입니다.

 

저는 빅뱅을 옹호하는것도 팬덤도 아닙니다.

 

하지만 잘못된행동을 말하자는 것입니다.

 

보는입장에서 너무 무자비하고 개념없는 행동이죠.

 

 

 

다음은 기자분들입니다.

 

이것은 모 기자분의 기사제목입니다.

 

 

아래의 기사제목이 올라온후 많은 네티즌들의 비난이 있자

 

 

 

 

아래의 기사제목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기자분들도 기사로 먹고사는 사람들이고 먹고 살자고 하는행동이지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않은 것에 구분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개인적인 생각은 이것이

끝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실꺼라 생각하진않습니다.

분명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

있을수 있구요.

 

이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반영한것이고 마음만같으면 저도 기사를 쓰고싶지만 방법이..없는터라..

저도 사람인지라 악플은 무섭습니다.

악플은 안남겨 주셨음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티아라 팬덤분들께  지나간일을 글로 써서 죄송하다는점 말씀드리고

이니셜로 등장한 타그룹 팬덤분들에게 개인적인 글에 등장을 하게해서..죄송하다는점

빅뱅 팬분들에게도 개인적인 글에 글을 올린것 죄송합니다.

저는 무엇도 아니고 잘난점도없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생각을...

 

 

 

 

 

 

 

 

 

 

 

 

 

 

 

 

ps. 인간미 넘치는 사람이 되고싶군요.

 

 

 

추천수1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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