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여러분 .
톡 첨써봄..
하앍 떨림.
나 쓰고싶은거 많았는데
맨날 실명인증안데서 댓글도 못달음.
이제 쓸쑤있다니.
재밌는이야기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나에겐재밌던 이야기 써볼라함.
갠츈겟지?ㅋㅋ![]()
1.가족끼리 차타고 오는데 우리옆에 축구선수 메시사진이 붙어있는 차가
우리차옆에 섯음.
그래서 동생이
-어 메시다.엄마 메시메시
이랬음
엄마 우리엄마 주변사람들이 입모아 말함
좀쎔 캐릭터가
편하게 앉아있다가 미간을확 찡그리더니
폰한번 들었나 놓고.
열두시 삼십분--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동생빵터져서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싴ㅋㅋㅋ메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맠ㅋㅋㅋㅋ
열두시 삼십분이라고!
삼.십.분! 반!!반!!!반!!!!!!!!!![]()
아부지가나중에 설명해드림ㅋㅋㅋㅋ
2.내닉넴이 발빙임
발.빙.신 주변에서 나이렇게 부름
왼쪽다리에 깁스했뜸.
아직도 하고있뜸.ㅜㅜ
엄마가 나 아푸다고 쇼파에 병원침대를 만들어준다고 했음
갑자기 쇼파를 막 개조함.
나 멀뚱멀뚱 서서 그거 보고있음![]()
쇼파에 쿠션을 다치우고 왼쪽다리위치하는쪽에 하나만 놈.
그위에 이불을 깔고 나눕히고 쿠션위에 내다리 올리고
나 이불덮어줌.
그러더니만족해함.
-헉..헉..됐다 ㅋㅋ.좋지?헉..헉.
우리엄마 날씬한데 심한 운동부족임
계단 절대싫어하고 오르막절대싫어함.
쫌만움직여도 힘들어하심
쇼파개조하고 에너지소비가 심했는지
냉장고 가서 물을 한잔드시고 오심
난 얌전히 엄마가 눕힌데로 누워있었뜸.
물다드신 엄마가
쇼파로옴.
그러더니
정.확.히
내왼쪽발에 앉음.
아아ㅏ아앙ㅇ가ㅏ악!!!!!!!!!!!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왼쪽발이 지릿지릿함.![]()
엄마가 나아프지말라고 그렇게 해준거잖아
근데 왜앉는건데 내발위에
나계속찡얼찡얼거림 아프다고
근데 정말아팠뜸
엄마 웃으면서계쏙
-오호홓 어머 너발이 거깃네 왜거깃어ㅇ오호호 미안미안^^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심
나 끗까디 아픈거칭얼거림
게속그랬음
우리엄마 캐릭터??
쎔
내가 계속그러니까
-그만해.시끄러,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잔아.
엄마가 거기 발이 있는지어떡해 알어.
정색하고 저렇게 말함.
엄마가 다리 뉘어준거잖아 왜모르는건데.
3.너무 엄마얘기만함
동생얘기하겠음
내동생??
잘생....김ㅋ
잘생..겼음
피부가 안좋은거 빼ㅑ고 내동생여드름많으니깐 여드름이라하겠뜸
풋풋한 고1읾
아 나는 듬직한 횽 이 아니고 누나임.
그래도 듬직함.
난풋풋하지만 살짝아주살짝쉰 슴한살뇨자임.
나님은 고3때 신종플루에 걸렸었음.
신종플루막 발생할때 걸려서 학교 진짜 마늬 안나감.
다 나은줄알고 가면 담임이 질색하고집에 보냄.
그래서 맨날집에서 오투잼했뜸.
나님할줄아는겜 오투잼 테트리스 카트라이더.
컴터를 켯는데 나님약간 컴터결벽증있음.
방은 개,더러운뎅 컴터 배경화면이랑 휴지통에 뭐있는꼴을 못봄
근데 어?????????
휴지통이 안비워져있는거임
클릭했뜸.....
의문의 알집두개가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잌 ㅋㅋㅋㅋㅋㅋ
뭐 아 ㅋㅋ뿅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궁금한게 아니고 확인차 끄내서 밨음.
궁금한거
아니고
확인차.
맞음뿅뿅한 19금 맞음.
그래도 소리 안나는
이미지 파일이였음 만화로 된
동영상은 아니였뜸.
하..
나님 바로 문자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두개중에 한개는.,............ㅋㅋㅋㅋ
나도옛날에 봤었던거같앴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마 맞는.....
근데 난어렸엇고.......친구들과재미삼아 본거......
그래서뜨끔@한번 하고
문자함.
볍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야동보냐???
칼답장옴
-ㄴㄴ
ㅋㅋㅋ뭐 안본다고?
아진짜?최근에 언제밧는데???
씹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진짜 착함 단답형이긴하지만 칼답장임 근데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동생집에옴
엄마의부름보다 무서운 누나의 부름
여드름아.인누 와바
-왜.....
너 왜내문자 씹어
최근에 언제봤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나왔지만 참았뜸..
-아,,예~~~~~전에 애들하고중1땐가...
컴터실에서 ..같이 .....봤는데....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한 ...... 모니터를 켯음
모니터엔 휴지통이 켜져있음
그리고 알집두개가 쓸쓸이 있음.....
내동생 진짜 턱부터 귀까지 쌔빨개지더니
하ㅏㅏㅏㅏㅏ앙항ㅎㅎㅎㅎㅎㅎㅎ하허허ㅓㅓㅓㅓㅓㅓㅓ하ㅓㅓㅎ
미친듯이 웃음
그리고
정색하더니
-누나 엄마한텐비밀.
이라고 했지만 이미 내주변엔 퍼짐
여드름 야동봤는데 그거 걸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얘기함ㅋㅋ
봐도된다고 건강한 남자라면 봐도뎀
대신 나한테만 걸리지마 ㅋㅋ
4.나님은 미술입시했뜸ㅋㅋㅋㅋㅋ
그래서다른친구수능 끗내고 놀때 열씜히미술함.
그래서 알바를 늦게 시작했뜸
그때 했던알바가 파리의 바게트임.
그때 사장님은 사장님이라 안부르고 큰언니 막내언니
이렇게 불렀뜸 막내언니는 그곳으 ㅣ매니저였뜸.
진짜 됴음ㅋㅋ
빵찍는 포스옆에 노트북있는데
동네 빵집이여서 나름 한가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노트북에 우결,무한도전등
다운받아서 보면서 했뜸..
그리고 가끔 네톤도 했뜸ㅋ
나보다 한살많은 언니랑 일했뜸
파리의 바게트에서 일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가끔본사에서 직원들 스파이로 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잘해야됨.
깨끗하고 미소짓고 상큼해야됨.
나님 안웃는다고 본사 사이트에 올라서 점수 깍인적있었뜸ㅋㅋㅋ
어느 한가한 오훜 네톤을 올만에 키고 빵을 팔고 있었뜸.
네톤쪽지를 막 하다가 손님이 들옴.
하지만 빵을 고르고 계셧음
살짝살짝 몰래함.
친구중에 나 살못뺸다고 나를 엄청갈구는
원숭이 닮은애가있뜸.
누구라고는 말안하겠는데
이름네글자임.
여튼
원숭이가 또 살못뺀다고 날 갈굼
시비붙음
나님 뇨자지만 뇨자 취급잘못받음.
그건 나의 행실의 잘못이라 생각함.
그런데갑자기
원숭이가
ㅗ로.....
폭탄쪽지를 보냄..........
갑자기
나님
뭐야이거 하면서 광마우스질을했음
막 껏음
게쏙옴
계속 지움
계속 띠리링띠리리리띠리리ㅣㄸ리
엑스 계속눌름 계쏙옴
나님 >? 엄마 성격 쪼금 있음
착한 21살뇨자지만.
우리엄마성격 쪼끔 닮았뜸/
빡침.//
아오!!!!!!!!!!!!!!병싄썍히.![]()
라고 정확히 말했뜸.
나님 발음안좋은데
발음
너무 좋았뜸.
빵고르던 손님
알바 언니가
그순간에 나 쳐다봄.
나도 그 둘을 쳐다봄
하....하.
하..... 웃었뜸....
하.......
나중에 손님 가실때 죄송합니다./
라고 했뜸.....
알바언니가 나중에 얘기해줬는데
정말 그떄 난 곧 짤릴줄 알았다고함..
들어온지 별로 되지도않은애가 우리매장 이미지 망치고 나간다고...............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있뜸.
하핳,,,,,하,,핳,
5.그리고 하..
이건 말해도 될지 모르겠뜸
김칫국일지 모르지만 이게 뜨게 되면 ><
이건좀 파장있뜸..워냑 톡이 판이 커서.............
내가 왜 발빙인지 밝히겠뜸..................
우리 친척분들 부모님 동네어르신분들............
나님 버스잡으로 뛰어가다 넘어져서
다친줄 알고계심....
하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있.뜸.
나님???21임...노는거 좋아함......
술???못먹지만 술자리 좋아함////
노래방???
은 이미 중학교때 땠음.
나이트안좋아하지만 클럽?
사랑함/.
나님은 초등학교때부터 가방이 큼
어쩌면 내가작은걸수도 잇겠지만 가방도큼
물건도 많이 넣고댕김
그래서 항상무거움
엄청 큰 가방을 메고
뇨자 4명이서 홍대 클럽을 갔뚬...
아막 재밋게 춤쳤뜸.
춤 잘못추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하는 예술인임 감성풍부해서 감성파임.
홍대 어디가면 큰곳말고 작은방있뜸거긴 노래가 또 다르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명 쭈르륵 서서 앉았다가 춤추다가 ㅋㅋ
나님가방메고 놀았뜸 계쏙
앉아있는 친구가 가방 주라했음
가방을 내려놨는데
이럴수가 너무 가벼움
몸이 가벼움
막 붕붕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 씐나 !!!
그래서 막춤!!!!
뛰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가 비슷한 춤추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씐나 !!!!!!!!!!!!!!!!
같이 놈ㅋㅋㅋㅋㅋ
나막 뛰었음
나름 발맞추면서 춤ㅋㅋㅋㅋㅋㅋ
노래가 절정이됨/.....
발이고뭐고 미친듯이 뛰었뜸
그리고 옆에 있던 그남자랑 부딫쳤음
그래 내가 아무리 육중해도
워냑 숏해서 그사람보단 가벼웠나봄..........
악!
짧은비명과 함께
친구들이말하길
내가 땅으로 꺼졌다함/..
나님 넘어졌뜸......
아 왼쪽발 너무 아팠는데
그래도 씐났음
일어나서 또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아픔.........
그래서/////////
발들고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있는곳으로감..
아 진짜 도저히 못서있겠음.......
봉잡고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너무 아파서
바가서 앉음
직원을 부름
저기요.............
-네?
아저.... 얼음 좀.,
주세요..........
하고 휴지를 내밈.....
직원이/
-???네?? 여기다요?????????ㅋㅋ얼음을요??
막 웃었음 옆에사람하고..
근데 쪽팔리고뭐고
정말 아팠뜸//////
얼음찜질후
갠찬은거같애서
봉잡고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감정파.
씐남.
씐나면 주체 안됨.
오바????
함
여튼 그렇게 노는데 넘아파서 나갔뜸..
그날???
홍대 안가본곳 없이 다댕겼뜸.
아프지만 걸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삔걸꺼야......
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
날 밝음
홍대서 밥도 먹고 피시방도 가고 노래방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 12시쯤되서
동네왔는데 ...
생각보다아파서............병원을 갔뜸
인대파열임/.
ㅏ어하ㅓㅇ하ㅓㅓㅓㅓㅓ어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때서야 발한테 미안하고
아프고 눈물날꺼같앴뜸.
그래서
/
지금 3주쨰 아직도 깁스 하고있뜸.
덕분에 집에 잘 붙어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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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어케 끗내징....
사실 2개썻는데 칭구들이 더쓰라고 해서 더씀...............ㅋㅋㅋㅋㅋㅋㅋ
잘됫음 좋겠ㄸ,ㅁ/
이거이거 은근히 쓰는데 시간잡아먹음
열시반에 씻는다 했는데
잠간 앉았다가
지금까지 썻듬
하지만 내이야기 진짜 마는거가틍
기억안나지만 잘더듬으면나올꺼같음 잘되라 잘되라잘되라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