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ㄴ녕하세용
계속눈팅만하다가
저도한번글을올ㄹ려보내용
글보다는..저희강아지 귀욥둥ㅇ이 자랑?ㅎㅎㅎ?ㅎㅎㅎ
ㅠ.ㅠ저희집개두마리는 잡종입니당...ㅎㅎ
그래서 부끄러운건없지만
이런 유기견들도 데리고오면
이렇게 귀욤을떨쑤잇다능 ㅎㅎ
ㅠ.ㅠ강아지 사는거보다..
몸값매겨서 사는것보다는..
유기견을키우시는건어떨까요..ㅎ...
ㅎㅎㅎㅎ저희강ㅇ아지규ㅣ요밍두마리 사진만
왕창올립니당 ㅎㅎㅎㅎ
요놈 두마리입니당 ㅎㅎㅎ
이 아이는 2009년 11월달에
밖에서 해매던 유기견이였어요 ㅎㅎㅎ
이름은몽순이
그땐진짜작앗는데
많이많이먹어서 지금 크기가 ㅇ ㅓ휴 ㅎㅎㅎㅎ진짜크다능
지금나가자고 ㅠ.ㅠ밖에몇십분을앉아있다가
이름부르니깐 쳐다보고잇쪄요 ㅎㅎㅎ귀엽죵ㅎㅎㅎ
이아이는 이제 8년된 아이 ㅎㅎ루비
이아이도 유기견이였는데 데리고왓찌용ㅎㅎ
쫓아다니면서 계속찍으니깐 화내고있으요 ㅠ.ㅠ
훗ㅎㅎㅎㅎㅎ
귀욥죵ㅎㅎㅎ
우리강쥬ㅣ 이롷게 자용 ㅎㅎㅎ
ㅎㅎㅎㅎ자세바꿧다능요
ㅠ,ㅠ근데 가까이서보닝...하...무섭당..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ㅏ귀요워 ㅠ.ㅠㅋㅋㅋㅋㅋ
커플샷ㅅㅅㅅㅅ~,~
호잇호잇
ㅎㅎㅎㅎㅎ꺜ㅋㅋㅋㅋㅋㅋ두마리다 저를 ,,,ㅠㅠ..아..귀찮아하는거처럼보이죠 ㅠ.ㅠ
호잇
ㅎㅎㅎㅎ접사 ㅎㅎㅎㅎ초롱초롱
읭 ?ㅇ?
아 ..ㅎㅎㅎ그리고
데리고온지 2주된 새도이써요..ㅠ.ㅠ
종류를모르겟는데...
한마리가 다쳐서 웅덩이에 빠져있더라구요
다른한마리(깝치)는 웅덩이앞에서 삐약삐약거리길래
소리듣고가보니깐 ㅠ.ㅠ힝
웅덩이에빠진 새(우치)는 날개도다치구 한쪽발도다쳤길래
이래가지고는 죽겟다는생각에 두마리다 데리고와서요 ㅎㅎ
왼쪽(깝치) 오른쪽 (우치)
처음데리고왓던 사진이엫용 ㅎㅎㅎ
이렇게이렇게 나두고..
지금은 장판위에다가 온도 유지해주고있쪄요..
하지만 ㅠ.ㅠ
깝치가 이유도없이 죽어버렸어요 ㅠ
이틀전에ㅣ...
갑자기 숨을 헐떡되더니 죽었다고하네요 ㅠ.ㅠ
하...그날 야자한다고 못봤지만 엄마가 마지막모습을
찍어둔사진봤더니
정말그냥 편한해보엿지만...
숨을헐떡됫다는소리듣고 정말많이 울었던거같아용 ㅎㅎ..
그 뒤로 우치도 기운이없구..ㅠ.ㅠ요
아..쓰다가 또 감정이 복받쳐오르네요 ㅠ.ㅠ
이아이가 깝치 ㅎㅎㅎㅎ
우치!!!이젠 거희 다 나아서 날개도 퍼덕 거리지용
우치 아팟을때 ㅎㅎㅎㅎ
죽은거아닙니당 ㅎㅎ 우치가 따뜻해서 자는모습이에요!
우히 깝치 ㅠ_ㅠ
깝치 ㅠ.ㅠ
호잇호잇 ㅎㅎㅎ
깝치 ㅎㅎㅎ 호기심도많앗던 아이 ㅎㅎ..
깝치얏 ㅎㅎㅎ 비록옆에없어도
안잊을께 ㅎㅎㅎㅎ내생에 최고였던 아이얌 ㅠ.ㅠ흙
안농...ㅠ.ㅠ
and....물고기도키운다느요 ㅎㅎㅎㅎ
!.!너므 빨라서 이사진밖에없네용 ㅎㅎ
지금은 도자기 안에서 키우고있어서
애들이 좋아해용 넓어서 ㅎㅎㅎㅎㅎ
이렇게 저희집에는 하늘 땅 물 까지 다 있ㅅ습니다용 ㅎㅎㅎ
훈훈한 글이였었으면좋겟습니당 ㅎㅎ
사진이 너므 많죠 ㅠ_ㅠ
이젠 전 공부하러가야겟thㅓ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용 뿅뿅뿅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