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어용~~^^
나님은 초딩5학뇬 여자임ㅋㅋ
내가 오늘 쓸이야기가 있는데 보기 싫으면 뒤로가기~♡
난 제목처럼 수련회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슴
==============================================================================================나는 5학년이 되자마자 수련회가 기대됨..
드디어 내가 내일 수련회를 갈수있다닝~
나님 광주녀라서 광주서구청소년수련회관??
암트은 그곳으로 수련회를 가게됬음..
난 너무 기대했던지 3일전에 가방을 쌌음..
쌤님께서 말하신건 갈아입을옷,세면도구,양치도구,속옷 만 챙기라는??..
나님은 무시하고 쌤이 말한건 챙기고 나만이 넣고 싶은 물건을 대따 큰가방에 지퍼백으로
정리하여 차곡차곡 정리를>.......<(나 보는것보다 깔끔한 여자에용^^)
나님이 챙긴것- 수첩(왜 가지구가??),젤펜&필통,비타민C(몸이 힘들엉... <퍽 이말은 무시^^),로션인가?? 암튼 TN과 핸드크림,공부할것(기말고사가 7월 1일인데 울학교는 먼짓이래ㅡㅡ)등등
내가 2부로 컴백할께 별루 안썼지만 추천해주면 좋지~~^^ 추천이 50넘으면 내가 2부 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