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추락 이거면 해결된다.
하나. 학교는 학교내 생활에대한 행동강령 및 교칙을 제정, 공표하고 철저히 "교칙대로만" 운행한다. 교칙은 벌점제로 운용하여 벌 접행은 경고, 봉사조치등 가벼운 것 부터 죄질이 무겁거나 일정이상 벌점이 쌓였을 시 권고 자퇴, 형사처벌 까지 실시한다.
보완책: 학교측이 제시한 교칙이 학생들에게 너무 불리할 경우 학생자치부는 정당한 절차를 거쳐 교칙 수정안을 제시할 수 있다.
둘. 교사는 학생의 비행에 대해 일체 감정적으로 대응, 간섭하지 않는다. 선생님-제자간의 감정적인 교류는 원칙적으로는 없어야 함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를 도출한다. (작게는 폰번호도 교환치 않는다. 대화는 반장 등 선출된 학생 자치 위원을 통해서만 간접적으로 한다. 마찬가지로 부모와의 대화도 부모측 교섭단체 대표와 간접적으로 이루게 한다.) 단, 학습 분위기는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쌍방 노력한다.
절대로 학생의 몸에 손을 대거나 욕설등 폭력적인 대응을 일체 하지 않으며, 질이 나쁜 학생에 대해서는 청원 경찰과 교사측, 학생측 재삼자를 대동하여 삼자대면을 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셋. 그렇게 형성된 학생-교사간의 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막 대할만큼 친하진 않은 떨떠름한 관계에서, 학교의 교칙이 정한 부분에 대해 단 1%라도 위배되는 사항이 있다면 교칙에 의거 상벌을 집행한다.
넷. 도덕성이 충분히 검증된 방검복, 가스총, 진압봉(삼단봉) 휴대한 청원경찰을 층당 한명 당직근무자 한명씩을 배치한다.
ex) 평소 태도가 불량하며 최근 일어난 학교내 폭력 사태에 주범중 한명으로 밝혀진 A군이 B 여선생님 수업시간중 불성실한 태도로 다른 급우들의 수업을 방해하였고 교사는 교실 퇴장 권고를 1회 실시하고 그에 A군은 권고에 불응한것은 물론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교사에게 욕설을 하며 상해 위협을 가하는 찰나 층내 순찰중이던 ▼이런 교내 청원경찰이
달려와 폭력행위 중지를 3회 경고 하였으나 불응하여 테이져 건을 발사하여 학생을 제압하고 이내 직통 지원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 측에서 학생을 범죄자 신변으로 인도해 가면서 문제가 해결됨
얼마나 깨끗하니?
▲진짜 경찰은 아니고 보디빌더라 함.
이거 뭐 한 반은 농담이지만 나날이 약아빠지는 학생들의 인권만을 보호 해준다고 설칠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보호받지 못한다는 교사의 권익도 법적 울타리를 쳐서라도 찾아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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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리에 반 장난으로 써놓은건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 해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