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는 아니고 전경인데요
초에는 콜렉트콜로 전화안오고요 중.말쯤 되면 요금끊겨서
콜렉트콜로 전화오는데 정말 부담스러워 죽겠어요
폰도 바꾼지 얼마안되서 요금때문에 걱정인데...
말도 못하고.., 그리고 점점 콜렉트콜로 전화올때마다 받기싫어요
제친구도 군화남자친구를 두고있는데요 한번도 콜렉트콜로 온적이 없어요
요금 떨어지면 친구꺼 빌려서 전화오거나 한다던데...
전... 너무 서운하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걸까요? ㅠㅠ
편지지도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줬는데 아직 편지도 못받았어요...
아직 계급이 낮아서 편지쓰기 눈치 많이 보인다고 하는데...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요...ㅠㅠ
군화나 저를 위해서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