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녀는 가끔 나에게 선문도 해줌 말하는게 졸라 시크녀야.....
가끔 만나서 맛난것도 사주고 사먹고
영화도 같이보고 그러는데 시간이 밤 늦게 밖에 안되요.
밤에 만나서 뭐 얘기하다가보면 밤샐때도 있고
내가 여자 있는곳에가서 같이놀고 그래요
근데 여자가 밤늦게 얘기하다보면 잠은 자야되지 안겟어(기숙사삼 늦게 나오면 새벽엔 못들어감)?
그래서 어디 갈대가 없고 그래서 차 안 앞 좌석에서 운전석 조수석에서 자고 그랫음
두 세번 정도 그랫는데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거든요
여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나하고 좋아하는 여자하고 조금 떨어져 있는데 고백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요?ㅜㅜㅜㅜㅜ
하 미치것넹,...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