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웅웅아 웅아 웅아 보고있니 웅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시험보고오니까... 이렇게됫네요.
봉투에님 낚시가 아니라 제가 검은 콩이라고 잘못 적었었어요. 죄송합니다아 - ㅠㅠ
아그리고 댓글보니까 좀 답답한게요.
왜 [구라쟁이야] [사기치지마라] 이딴 얘기를 하시는지?
믿기싫음 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믿어달랬나요? 맨밑에글 못읽었어요?
믿든 안믿든 여러분 자유고 저 또한 들은얘기라서 확실한건 아니에요.
흥미롭고 신기하기에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려고 글을 올린것뿐인데
왜 난리를 치시는지?
다친사람
식물인간이 된사람
죽어가는 사람
죽다 살아난사람
죽은 사람
그리고
죽었다고 판정이 되었을때 기적적으로 살아난사람.
삐이이이- 하고 심장박동이 멈추고.
의사들은 수술기구들을 절망에 휩싸여 힘없이 떨어트리고.
일가족들에게 사망소식을 전하고.
일가족들이 미친듯이 울고있을때.
벌떡하고 기적적으로 일어난 사람들.
사람들이 그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 죽었다고 판정되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는데, 느낌이 어떠셨습니까? "
" 얘기해드릴테니까 잘 들으세요. 믿기지 않겠지만요. "
첫번째 이야기.
< 영혼이 되어 기괴한 체험을 한 사람들 >
" 사후세계 " 라는 책을 아십니까? 정확히 이 책의 이름이 사후세계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하튼 그 책은 위에서 말했다시피 죽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에게서 인터뷰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쓴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신기한건. 수백명의 사람들의 사후세계의 경험담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다른건 다 제쳐두고 공통점만 말씀드리죠.
사고를 당한후 처음 의식을 잃고나서 눈을 떠보니 자신이 공중에 떠있었다고합니다. 그때의 감정은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감정. 원래 이래야만했던 느낌이 들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밑을 내려다보니 자신의 육신이 눈을 감고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즉 죽어서 영혼이 빠져나온거죠. 그런데 중요한건.
자신의 죽은 몸을보고 전혀 슬퍼하지 않았다는것. 슬픈 감정보단 그리운 감정이 들었다고합니다. 그런거 아실겁니다.
이사가기 전 10년동안 살았던 집을 볼때의 기분. 그리운 감정이 들죠. 그러한 기분이 느껴졌다고합니다. 즉 자신의 육체에서 몇십년을 살았으니 그런 감정이 느껴질수도 있겠죠.
한참 멍하니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다가 어떤 빛과 함께 블랙홀처럼 소용돌이 치며 어디론가로 빨려들어갔다고합니다.
그 순간에 장면은 검정색으로 변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태어났을때부터 자신이 죽을때까지의 장면이 주마등처럼 휘익- 하고 지나간다고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자신이 살아왔던 장면들을 볼때 자신이 선한 일을 하는 장면이 지나치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행복한 기분이 들고.
자신이 좋지 않은 일을 하거나 남에게 상처를 주는 장면이 지나가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미칠듯이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죽음 저리가라 라더군요.
여기서 잠깐. 기독교인들은 이 말을 듣고 선한일을 할때 미칠듯이 행복한 기분이 들때를 < 천국 > 이라고 정하고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느낌이 들때를 < 지옥 > 이라고 정하려고 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여튼 그러다가 죽는 순간까지 주마등이 지나간후 엄청난 빛이 보이더랍니다. 그 순간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경험이 훨씬더 많다고 하더군요.
두번째 이야기로 넘어가죠.
< 꿈을 통해 사후세계와 접한 사람들 >
중학교 2학년때, 수학을 가르치던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여자셨는데.. 음 성격이 호탕하고.. 참 성격 더럽습니다. 정말 더러워요.
그러던 어느날, 여름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를 다닐때, 이상하게.. 수학선생님의 표정이 좀 변했습니다.
마치 딴 사람처럼요. 성격도 엄청나게 착해졌어요.
어느날 수업시간에 저희가 물었습니다. 왜 갑자기 성격이 변했냐고. 선생님은 그냥 그냥 이라고하다가 한숨을 푹 쉬더니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꿈을 꿧는데. 너무나도 생생했다고 하더군요. 마치 직접 그 꿈속에 들어간것처럼요.
하늘은 붉은색, 온세상이 붉은색이었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자신의 손에 어떤 투명한 봉지가 들려있었는데 그 봉지속에는
붉은색 콩같은것들이 들려있었답니다. 그 봉투를 놓아보려고했지만 절대 놓아지지 않았다고말했어요. 그때 눈앞에 보이는 수많은 사람들.
멍한 표정으로 어디론가 좀비처럼 천천히 걸어가고있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손에 들려있는 투명한 봉지속에는.
선생님과는 다른 검정색 콩같은것들이 들려있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이 어쩔줄 몰라할때 왠 가로등 안에 어떤 인상좋은 할아버지께서 정장을 입고 서계셨는데.
얼굴을 보니.. 마치 " 무엇이든 물어보면 모두 다 답해줄것 같은 얼굴 " 이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다짜고짜 그 할아버지에게 가서 물었다고합니다.
" 여기는 어디죠? 이 콩같은건 뭐고 왜 저만 붉은 콩이고 저기 걸어가는 사람들은 검은 콩이에요? 저 사람들은 대체 어딜가는거에요? "
성급하게 모조리다 물어보자 그 할아버지께서는 점잖은 웃음을 지으시며 답해주셨다고합니다.
" 이곳은 저승, 관문같은 곳이요. 당신은 아무래도 때가 아닌거같으이, 저사람들 따라가면 붉은 천막으로 된 집이있을테니 그곳으로 가서 그 봉투를 보여주면 돌아갈수 있을거요. "
선생님은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바로바로 달려갔다고합니다. 10분정도 뛰었을까.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합니다.
붉은 천막으로 된 집같은곳이 있었다고합니다. 그곳엔 사람들이 한줄로 서서 천천히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구요. 그러다가 자신의 차례가 되어서 들어갔는데
검정 테이블에 한 남자가 검정색 옷을 입고 앉아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온몸에서 희미하게 빛이 났다고 합니다.
성격이 더러우신 선생님께서는 다짜고짜가서 붉은 콩을 보여주었고 그 남자가 선생님을 뚫어지게 처다보았다고 합니다.
순간 소름이 끼친 선생님은 살짝 기가죽어 째려보던 눈을 깔았고(?) 다시 천천히 그 남자의 얼굴을 보려는데
얼굴을 보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더 희미해졌다고합니다. 어쨋건 그 남자가 서류같은걸 이리저리 뒤지더니 크게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고..
" 너무 양심없게 사는데.. 이걸 돌려보내 말아? "
욱한 선생님이 뭐라 하려는 순간, 자신은 눈을 떳고 주위를 둘러보니 시간은 ....
선생님께서 자리에 누운 시간이 새벽 1시였고. 눈을 떳을때는.. 새벽 1시 10분이었다고 합니다.
" 지금와서 생각해봤는데 꿈속이라 그런지 깡이 더 쌨던거같아. 저승사자한테 대들고말이야. "
정말.......착해지셨습니다. 믿기지는 않지만.. 진실 or 거짓?
또 다른 이야기.
제가 아는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의 친동생(4살이랬나? 5살이랬나)가 유치원 버스를타고 집에오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이틀째 혼수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그 누나는 학교가 끝나자 마자 동생 병문안을 갔고 조용히 침대 옆 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확! 하고 인나더니 신음을 내뱉고 다시 누웠다고합니다.
누나가 깜짝놀라서 너 괜찮냐고 의사 불러야겠다고 뭐라 외치는 순간 동생이 이렇게 말했다고합니다.
" 나 꿈꿨어. "
.... 누나로써는 멍때리게 되는 상황이죠. 이틀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자마자 말똥말똥한 눈으로 꿈꿧다고 얘기하니..
그래서 누나가 무슨 꿈이냐고 물었다고합니다.
배경은 검정색.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는데 오직 자신만은 색깔이 있었다고합니다. 즉 모든게 다 암흑이지만 자신의 모습만은 자신의 눈으로 보였다는거죠.
근데 저쪽 끝에 길다랗게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하얀선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자신도 모르게
이끌려서 그 선쪽으로 다가갔는데 갑자기 옆에서 나타난 색깔이 없는 흑색의 아저씨가 멍하니 그 선을 넘었다고합니다.
넘어서는 순간 그 사람은 훅 - 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자신의 동생은 이 선을넘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 하다가 넘어서려는 순간.
예수같은 사람이( 누나의 동생이 생김세를 말한대로 대충 몽타주한 결과 예수형상이었다고함) 자신의 어깨를 잡더니
" 넌 아직 아니란다. "
말하는 순간 꿈에서 깨고 자신이 혼수상태에서 깬것.
여기까집니다.
정말 기네요............후우....
다읽으시는 분이 있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요. 전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요. 제가 들은대로 얘기해준거거든요.
세개의 이야기 전부 제가 직접들은거에요. 욕하지는 말아줘요. 저는 그냥
그 이야기를 들었을때 흥미로웠다. 신기하다. 이런 기분이 들길래
여러분들도 흥미롭게, 신기하게 보길 바라면서 올린거거든요.
믿으라고는 안할게요. 하지만 저는 이 이야기 믿어요. 뭔가.. 좀 신뢰있어보이지 않아요? 하하하하
흥미롭게 보셨으면 추천꾹!!!!!!!!!!!!!!!!!!!!!!!1
추천안하면........ 저승가는 꿈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