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에서 한국어 가르치고 있어요.
이 일은 내년 7월쯤 끝납니다.
20대 초반의 나이로 가르치다보니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곧 방학이라 한국에 나가는데 한국에서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중국어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완전 한국에 들어 와서는
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나 일반대학으로 사회복지학과를 편입하려고 하고요.
전문대에서 사회복지과를 나왔는데, 아직도 이것이 내 꿈인가? 하는 것은 잘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렇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