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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리의 털을 면도기로 밀어보았다, 4중날 면도기.

매끈한 다리 |2011.06.28 12:57
조회 17,040 |추천 21

 

 

혐오주의.

비위가 약하고 그렇고 그런 분들은 뒤로.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프리존으로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번 올려볼까~ 하다가 추잡한거 생겨서

한번 올려볼려고요.

 

일단 저는 남자고요.

털이 좀 많습니다

가족중에 저만 진화가 덜 됬나봐요.

 

아무튼 털 때문에 어디나갈때 반바지같은거 못입음.

그래서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다가 우연히 청바지인데 반바지인거 있잖슴?

그걸 사게된거임.

입어보니까 털이 너무 거슬리는거임.

 

그래서 밀어보기로 결심했음.

화장실가니까 비트?그 크림있길래 오예~하고 사용해봤으나 효과없음.

그래서 아빠 면도기가 보였음.

 

사진 ㄱㄱ

 

 

첨에 찍을 생각을 못해서 왼쪽 다 밀고 난 후 찍은거임.

사진을 보니까 실제보다 덜 하지만 실제는 엄청남.

 오른쪽 다리 ㅋㅋ 너무 길고 많고 굻어서 1cm밀면 털 빼고 반복했음-;;

허벅지 미는데 계속 종아리가 따끔거리는ㄱㅓ임.

거기다 무슨 냄새도 나는거임, 계속 맡다보니까 그거였음..피비린내

베였음 ㅋㅋ 아시는 분은 아실거임.

면도기에 베이면 피도 많이나고 지혈도 잘 안됨.

그리고 온 종일 기분나쁘고 따끔거림.

 

모두 밀고 난 후임.

하비라 좀 보기 안좋음.

근데 그거 암?

밀고나면 엄청 따끈거림 신경쓰임.

온 몸의 신경이 다리로 솔려서 짜증이남.

간지러워 죽겠음.

 지금도 피가 찔끔찔끔 나고있음.

따가워.ㅠ

 

 그 바지 입고 찍어봤음.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추천하면 이런여친,남친 생기고 비추하면 저런여친,남친 생긴다는 거 안함.

그냥 내 양 다리에 있던 털만큼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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