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6.25가 빨간날이 아니라 까만날이 되었죠
그러면서 6.25는 그냥 아무느낌없이 지나갔어요
어릴때는 빨간날이라 학교를 안간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지만요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다른분이 올려주신 국가보훈처이벤트 보면서..
아..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더군요
6.25전쟁 및 제2연평해전 호국영령들께 드리는 "감사의 1분"이라는 이벤트인데..
물론, 경품도 있는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이벤트라기보다는 우리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이벤트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그냥 다른분들 댓글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뭘했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는게 바쁘겠지만 다른 분들도 한번 보세요.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URL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