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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커플` 구하라-용준형, `한달째 핑크빛 만남`

대모달 |2011.06.28 19:32
조회 2,560 |추천 2

[스포츠코리아 2011-06-28]

‘아이돌 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비스트의 용준형이 한달째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구하라와 용준형은 최근 한 달 정도 전부터 친구 사이에서 조금 더 호감을 가진 상태로 조심스레 상대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며 공식 연인 사이를 인정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최근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금까지 세 번 가량 데이트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는 현재 카라의 일본 네 번째 싱글 ‘GO GO SUMMER’ 활동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이며 최근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 용준형은 최근 작곡가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코리아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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