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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랑하는사람 에게 매달리는게 그렇게 짜증나고 기분이 개같습니까?

최우혁 |2011.06.28 21:11
조회 880 |추천 2

이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묻습니다

 

헤어진 상대방이 매달리면 그렇게 싫으신가요?

 

헤어짐을 누가 먼저 말했던 간에 메달라면 그만큼 당신을 사랑한다는

 

그런 소리예요

 

좋아요 마음이 떠나서 그 매달림이 부담으로 다가올수 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전에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사람을

 

마음이 없다고 하여 어찌 그렇게 웃고 서로 없이는 못살것 처럼

 

말하던 그런 상대를 매몰차게 버려두나요

 

다시 사귀라는 말이 아니예요

 

인간적으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왜 싫어졌는지 왜 마음이 비었는지를

 

가르쳐줘야 그동안에 사랑했던 시간에게 미안하지 않자나요

 

그건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 막 이런 경험 있지요 남자이든 여자든간에

 

아 저사람 마음에 든다 괜찮다 라고 속으로 끙끙 거리고 있을때

 

그 좋아하던 사람이 덜컥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하면

 

갑자기 마음이 그사람쪽 으로 확 변해버리는 그런 사랑 말이예요

 

잇잖아요 그런 사랑고백 받으신분은 말이예요

 

사랑엔 아무리 자존심 집어치우라고해도 말이죠

 

남들한테 손가락질 한번 안받고 지켜온 그 자존심

 

당신한테 만큼은 세우지 못하고

 

실락같은 희망 다시 돌리겠다는 그런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지도 않으시고

 

집착이 많다느니, 지겹다느니, 짜증이난다느니, 귀찮다느니,

 

그러면 안돼요...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차버린 그 사람이 당신에게 똑같은 성질을 냈는지

 

그렇지 않다면 당신도 한때만큼은 정말 죽을만큼 사랑한

 

그런 소중한 사람에게 그러시면 안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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