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 10일 됬거든요.
근데 제대로 헤어진이유나,
상황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고 끝낸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남자친구가 화가 나서 이별을 통보했어요,
저는 그 뒤로 계속 미안하다고 문자보내고, 전화하는식으로 붙잡았구요.
만나서 붙잡은적은 없어요 .
근데 제 전화 받지도 않고, 문자 답장도 안해요.
그냥 어쩌다 간간히 "이제 그만하자, 너 이러는거 지겨워. 연락하지마"
이런식의 문자만 오구요.
며칭ㄹ전에는 만나자고 문자보내놓고 기다렸거든요.
근데 안나왔어요 ......
전화 절~~대 안ㅇ받구요 ...
근데전 끝낼때 끝내더라도 우리가 헤어진이유나, 그 상황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야기하고 오해는 풀고 끝내고 싶거든요.
그래야 제가 마음이더 편할거 같아서요
그래서 이따 집으로 찾아갈건데
그래도 될까요???
이대로 묻어두기에는 제 성격상 너무 답답해서.....
그리고 그렇게 절 좋아하고 예뻐해줬는데 한순간에 그렇게 냉정하게 마음이 돌아선것도
진심인지 궁금하구요.... 제가 잘못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