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여자 차버린거 진짜 죽도록 후회하길 바란다.
내가 장담컨데 나만큼 널 사랑해줄수있는 여자 없다.
정말 사랑을 할때 난 너에게 모든걸 바쳤고, 내맘을 다 주었지만
결국 이렇게 날 헌신짝 버리듯 버렸지
일이 힘들다고 이해해달라고, 이해해줬지.
바빠서 못만나는 이해해달라고해서 이해해줬지
근데 이제는 마음이 식어서 떠나는것까지 이해해달라는거냐? 웃기지도 않는다.
넌 아마 앞으로 어떤여자를 만나더라도 내 생각 날꺼다.
니 성격, 니 시간, 니 생각 이해해줄 여자 그리 많지않을꺼다.
하물며 그 긴시간을 주변에 오는 잘난남자 다 처내고 너하나만을 바라보고
너하나만을 사랑했던 나같은여자 두번다시 없을꺼다.
나한테 받았던 사랑 너는 두번다시 받지 못할거다.
넌 이제 내가사준 명품시계를차고, 내가사준 명품지갑에 카드와 돈을넣고,
내가 사준 비싼화장품을 바르고, 내가 사준 피로회복제를 먹고
다른여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있겠지?
허나 내가 장담한다. 너 나같은여자 두번다시 못만날꺼다.
내가 울면서 매달렸을때 매정하게도 나 버리고 가버렸지?
나도 이제 너 잊고 더 잘난남자, 더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해질꺼다.
뒤늦게 후회해서 연락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