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 쵸큼 놀다가 너무 배가고파서
해운대 역 앞에서 181번 버스를 타고 (티머니, 신용카드 다찍힘)
용궁사를 향해갔다
용궁사 앞에있는 중국집이 유명하다고해서
냠냠 먹으러감
ㅋㅋㅋ어색한 포즈, 어색한 표정
크아~ 국물없는 해물쟁반짬뽕 (8000원) 가격대비★★★
양이 조금 적다는..
1인분으로는 조금 많을 듯 싶어서 둘이 먹었는데..;;
쟁반짜장 (7000원)
짜장보다는 짬뽕이 쪼끔 더 맛잇엇다
엄~~~~~!!!!!!!!!청 맛잇지는 않은듯..;;ㅎㅎ
ㅎㅐ물은 맛잇엇다ㅋㅋㅋ
암튼 양은 차지 않았다..ㅋㅋㅋ
맛잇게 점심을 먹고 용궁사로~~
자장면집 에서 언덕으로 한 10분~15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유명한 절이다
왜 유명한지 알겠음
전경이 너~~무 멋있었다.
수진이가 찍어준 사진ㅋㅋㅋ
수진이랑 서로 찍어주기ㅋㅋㅋ
뒤에 바다가 보여서 넘 멋졋다
이렇게 동자 스님 모형도 있고
여진이 신혼여행 온 포스~~ㅋㅋㅋㅋ
나래언니 차렷!!!!!!!!!!
캬..용궁사 절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용궁사에서 부적도 사고 ㅋㅋㅋ
쫌 구경하다가 사진은..마니 못찍음
지쳐서 다시 걸어서...버스를 타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지친지 공감되십니까?
다시 용궁사에서 181번 버스를 타고
'센텀시티'를 향해서~~
하..우린 정말 저질체력
아!! 이 사진을 깜빡했네
요기가 아까 위에서 말한 중국집임
아~~이제 졸렵다 3탄은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