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말없이 음슴체 가겠음
어떤 여자분께서 20년동안 겪었던거 있길래 나도 몇개 있어서 씀
그 여성분보다 약해서 무당들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무서벗음
가명... 쉽게 철수로 하겠음..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안흠...쫌~~~~~~~~~따가 ㅋ
1
제가 대충 10살때 일임..
지금은 침대를 공중으로 점프하면 푹쉰푹쉰 스프링 달린.. 침대 아님
그 짓 했다간 부서질 거ㅓ 같은 나무침대임.. 공간 용이하게 쓴다고 접이식 나무 침대 샀는데
접는건 이사갈때만 해봣음..
암튼.
옜날 침대는 2층침대..
막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일반침대 아래 또 하나 침대가 있는거임
쉽게 수납장. 서랍장 형식이면 이해하라고 필자는 간주하겟함...
..
..
..쑤면서 공지하는데 제가 지금 쓰면서 섬뜩한 느낌을 들고 있음.
실시간으로 전달하겟음...지금 느끼고잇ㅇ.ㅁ
느낄때는 게속 (소름난다 )하니까 이해해주삼.ㅜ
낮은층은 필자, 그 윗층은 제 동생이 썼음
당시 동생은 유딩이라서 무서울때마다 저를 불러서 팔과 다리를 침대위에 올려 달라고 하기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무서울텐데 .. ㅎㅎ 게속 잔말이 많아져서 ㅈㅅㅈㅅ;;
초딩여서 편했음.. 아주 일찍잠자리갔음zzzz 제생각엔 9시무렵으로 생각함..
침대를 꺼내고 배개 놓고 이불깔고 누웠음..
3분 지났나..(아 망할 이 소름.. 어깨털이 게속털ㅇ면서 씀..)
어디서 코고는 소리가 들렸음.
분명 바닥에서 났음;;
딱 느낌!! 왼쪽이 동생자는 곳
오른쪽이 땅바닥이니까..
그림ㅈㅅ;
----------- <- 동생자리
ㅣ
------------ <-내자리
ㅣ
ㅣ
--------------<-땅바닥
땅바닥에서 소리났음..
코고는 소리.. 어이없엇지만
난 암것도 모르고 뭔가 있나 하고 땅바닥을 뒤적뒤적 거렷음..
...
.
.
..
......
.
암것도 없는데
게속 소리났음...(소름;)
순간 무서워 엄마한테 달려감...
........가족들 다 있었음..
나 머들은거??
암튼 그렇게 끝남
2
고2때 일임..
한창 학원에서 새벽까지 공부시키는 일이 허다했음.. 새벽2시까지 막 그랫던걸로 알고있음
원래는 학원버스타고 집앞까지 가는데
친구랑 좀 놀려고 집에서 떨어진대에서 내렸음
놀기보단 잡담좀 나눴음.. ㅋㅋ
고딩이라 피방가는건 엄연히 안되니까 그냥 그걸로 달랬음..
친구놈 집가고
난 터벅 오고있는데 헤어진게 우리집에서 5분? 거리에서 헤어졋음
...
그냥 암생각 없이, 내일 학교에서 자야겟다 그 생각 밖에 없었음..
이날 따라 그냥 기분이 좋았음.. 그냥 기분없이.(;;_)
사거리지나쳤는데 뒤에서 택시?로 기억함..
택시가 내 앞을 지나가는데;.
..지나갔는데;...
.......
분명 봣음..
손님 앉는 뒷자리에 한 여자가 날 본거..
나도 봤고.. 서로 눈마주친거!
맨처음 봤을때 사람인줄 알았음
아님
택시 등 켜져있었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놀래서 소리는 못지르겟고
게속 으~으으으~ 그랬음..
뛰고 싶은데 다리는 떨리고
.보다가 어느 순간에 사라졌음
지금 생각해보면 택시 기사 한테 소리질렀으면 어쩔까 고민도함.. ㅠ
설마했는데 보고 당황.
그거 보고 게속 달림. 정말 달리면서 으~어 으어 하면서 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마 .. 마지막이 될거고 최근 일이고 난 1주일간 미친 줄 알았음..
우리집 이사함. (안자랑)
첨으로 내방도 생기고 기분도 좋았음..
그렇게('';;;게속 돋네)ㅈㅅ 무서워서 담요덮고 씀.. ; ㅠㅠ 이해해주삼; ㅠ
울아빠 어른폰으로 몰래 팔라독 게임하고 있었음..
제껀 안드로이드라 팔라독은 유료.. 뭐 그래서 그렇게 혼자 게임하고 있었음
우선 그림필요 또 ㅈㅅ;;
------------- --------------
ㅣ_동생방____ㅣ 통로 ㅣ_제 방______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_____화장실___ㅣ
ㅣ ㅣ
ㅣ ㅣ
----------
ㅣ ㅣ
ㅣ 부모님방(안방) ㅣ
ㅣ_________________ㅣ_
거실부억생략
알아서 이해해주삼..
------------------------------------------------
어른폰을 충전 시키면서 팔라독 하고 있엇음
하다가 윗버튼 클릭해서 화면 깜깜하게 해놓고
물 마실려고 거실갓다가 다시 안방에 들어와보니
충전하고 있던 아이폰이 뽑혀있었음...??
그니까 잭이 콘센트에있고 콘센트 부분이 아이폰위에 있었삼..
'아 우리동생이 장난쳤네..'
하고 다시 열심히 했음..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슬리퍼끄는 소리가 들림//
...? 뭐지?
계속 질질 끄는 소리가 났음.
그거 있잖슴?? ㅎㅎ
문열고 슬리퍼 신고 세면대로 갈때 질질 끄는 소리??
딱 그소리였음
처음에는 쥐가 벽을 갉아 먹는소리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녔음;;
느낌이 달랐음..
설마. 용기내고 화장실 문을 열어봤음...
문을 열어보니까 슬리퍼가 신기 편하게 호텔에 정리해둔 슬리퍼처럼 놓여있엇음
암것도 아니구나.. 하고 다시 물마시러 갔음
근데 또 소리가 나는거임......................
"동생아? 무슨소리 안들려??"
"뭐>?"
"슬리퍼 끄는 소리...."
갑자기 소리가 안들렸..;;;;;
아니겟지 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봤는데!!!!!!!!!!!
............!!!!!
!!!!!!!!!!!
슬리퍼가 거꾸로 있었음
그니까 누군가 신고 밖으로 나간것처럼
순간 몸에 소름돋아서 다시 제방으로 들어와
그냥 무서워서 주기도문 게속 외었음.. ....ㅜㅜ
순간 그런 느낌을 받게한 \귀신이 짜증남
(계속 외워서 그런ㄱ???)
생각해보니 충전기도 그렇고 화장실도 그렇고
안방에 있다가 화장실로 가는 거 같았음;;
술취해 자고있는 아빠는 죄송하지만 불을 킴
어머니는 동생방에서 주무시고게심
그러니까 잠잠해지긴했는데 되게 무서웠음..
그러다가 그러려니 하고 잤음..
망할 잔게 문제였음;;
꿈에서 우리집보다 컸는데 왤케 창문이 많은거임??
부모님 안게시고 동생자고 있었음
근데 밖으로 검은 그림자가 게속 왔다갔다 거렸음..
'머지?' 하는 순간 검음그림자가 옴...
꿈에서 그게 귀신인지 도둑인지 어떻게 암??
그냥 동생 옆에서 자는 척 까지함
근데 그게 제 옆으로 와서
'난 .. 너보다 강해! 너는 한명이지만 나는 여러명이야!' 이런 형태 말을
하면서 가위 눌림
분명 쑝알쑝알 거리는데 맨처음 위 말만 들리고
게속 알 수 없이 중얼 거림
첨 가위 눌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떄
사람은 본능인거 같았음
손가락끝?? 발끝? 필요없음!
그냥 소리 질렀음
"으아아아악!!!!"
냅다 질렀음
가위에서 눌린거에서 깼느데 부모님도 깸;;;
(부모님 죄송합니다;)
그런 가위는 첨였음.
그 이후로 가위 눌리지 않았는데
가위 눌리고 그날밤 잠이 안옴..
가쁜 숨 고르면서 주기도문 외우고 기도하고 하니 안정이 좀 취해지기랠
나도 모르게 용기가남
괜히 또 말함 ' 난 너보다 쌔'
또 이 뻘짓 괜히함
그떄 갑자기 물내려가는 소리가...........
새벽 3시 였는데 누가 쓸일도 없는데........
아나 괜히 말하면서 후회함. ㅠㅠ
지금은 잘 살고 있음.........ㅋㅋㅋ
비록 무서운거 쓰면서 간간히 소름돋고 있지만
그래도 어쩔검 그러려니 하고 삼..
너무 길어졋다.ㅠㅠ ㄱㅊㄱㅊ;; 엔터 많이 누른거니 이해해주셈
이거 쓰면 톡에 오르는거??
톡 오르면 연대생 3명, 법대생1명, 영문1명,
미국대학 1명 공대1명 외대1명 , 미남1명
이 9명 훈남 사진 올리겟슴
요즘 투데 올려달라고 징거리는데
싸이 주소도 올려주겠음
다들 긴글 ㄳ
동영상 받은것도 없고 볼만한 사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