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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엄마는 되지 맙시다~~~ 제발 쫌!!

SALLY |2011.06.29 23:08
조회 1,687 |추천 7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ㅋㅋ

25세 꽃다운 나이의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장에서 매일같이 봐오는 일들을

톡커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뭐 그닥 기분좋은 일은 아니지만..

 

예방 차원에서ㅜㅜ ㅋㅋㅋㅋㅋㅋ

 

 

 

 

 

저는 어린이집에서 담임교사로 일하고 있구요.

 

보통 어린이집에서는 점심시간에 이런 식판을 사용합니다.

 

 

이 식판에 점심을 먹고 뚜껑닫아서 다시 가져가면

 

집에서 설거지해서 가져오는식. 이지요.

 

 

그런데....... 우리반에 유독 본인만 꾸미는 엄마가 있어요. (애는 뒷전)

 

 

 

 

 

 

그 아이의 도시락을 보세요 ... ㅜ 안습

 

↑↑↑↑↑  이게 설거지 해온 도시락입니다.

 

-_- 식판만 설거지하고

뚜껑은 걍 물로 헹궈오나봐요...

 

사실 식판에도 물기가 뚝뚝 .... 흘러서

청결해보이진 않아요.

 

 

 

 

 

 

 

 

↑↑↑↑↑ 다른 아이의 도시락 입니다.

 

 

 

 

(두분다 취업모예요.)

 

 

 

 

 

 

 

더군다나..

그 아이는 잘 씻지도 않아요ㅜㅜㅜ

 

 

보통 애들은 다 목에 주름이 져 있는데..

그 아이 목에만 때가 꼬질꼬질 껴있음.

 

항상! 거의 매일!

ㅜㅜㅜㅜ

 

 

 

 

 

 

 

왼쪽 사진 목에 때 보여요? 

ㅜㅜ

 

 

 

 

 

결론 ★★

 

엄마가 된 이상

내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세요.

 

 

어린이집에 전임하지 말고

엄마가 사소한것부터 챙겨주시길.

 

 

 

 

(도시락 뚜껑 같은 경우에는

플라스틱+고무 라서 수세미로 설거지하고

고무 부분은 주방용 솔을 이용해서 닦아야 때가 빠집니다.

식판은 스테인레스라서 뜨거운물에 소독하구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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