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15살 먹은 ㅈ중딩임 ㅇㅇ
오늘도 시험 망쳤겠다 집에와서 잠이나 퍼질러 잘 심산으로 낮잠을 잠.
근데 꿈을 꿈 ㅋ 그지같음...
걍 앞뒤 생략하고 기억나는것만 말하겠음 음슴체 ㄱㄱ
어떤 아저씨랑 남자애를 지켜보는 전지적 시점? 이런거였는데 거기 장소가
이런식으로 생김.
암튼 어떤 남자애는 A, 첫번째 아찌는 B 두번째 아찌는 C라고 하겟츰.
A는 저기 있는 방에 들어가서 공부하고있고
B는 어떤 여자애를 안고 바다에 던지려고 하고있음.(여자앤 대략 6살정도로 보임)
하늘도 먹구름이 잔뜩 낀게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바다 위에 떠있어서 그런지 바다스멜도 심하게 남. 게다가 저기 위에 막 생선시체? 이런거 널려있어서 썩은스멜도 장난아니였음. 진짜 생생했음 ㄷㄷ
B가 바다에 여자애를 던지려는 순간 C가 갑툭튀해서 여자앨 죽이지 말라고 소리지르면서 B랑 싸움.
결국 B는 바다에 여자애를 던지는데 그 순간 C가 같이 몸을 날려 여자앨 붙잡음.
대강 이런상황 이였음.
막 C는 죽을것같이 힘든데 B는 그걸 웃으면서 지켜봄.
갑자기 B가 방을 향해서
"A야."
"네 아저씨"
"좀 시끄러울거다"
"네.."
이러더니 씨익 웃고는
B의 손을 잡고 위로 쑥 하고 올려서 B가 공중에 떠있는 상태로 오른손에 들고있던 도끼? 칼? 로 B의 머리를 내리침.
우드득! 이였는지 우지끈! 이였는지 암튼 이런소리하고 푸왁! 하고 뭐가 터져나오는 소리가 들리고
C의 몸은 머리부터 가슴께까지 둘로 갈라짐.
그리고 여자앤 그걸 다 지켜보고 막 충격먹은 표정이고
그상태로 C랑 여자애는 바다로 ㄱㄱ....
으으 아직도 생생해... 머리아파 죽을것같음 ;ㅅ;
나란녀자 꿈자리도 스펙터클한듯?
어떻게 끝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