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남입니다!!
요즘 읽으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군요?
제 이야기가 한동안 좀 지루하긴 했나봐요!!
오늘은 그래서 아직까지 즐겁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미난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그전에 오늘은 남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여자분들을 끝까지 책임져라"
이건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자분들이 마음에 들어서 데이트를 신청하잖아요?
그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놀았으면 마무리까지 깔끔했으면 해요
특히 마지막에 바래다주는건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요
전 여동생이 한명 있어요 아직도 매일 퇴근하면 데리러 가요
졸업하면 다시 서울가겠지만 그때 남자친구가 잘하겠죠? 그래도 지금은 제가 집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택시를 탈때 아바사자를 외우기보다 그냥 같이 타고 가세요
어차피 마찬가지 택시타고 집에 가셔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럼 같이 타고가서 무사히 귀가하는거 확인 하고 그 택시타고 다시 집에와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 주변에 워낙 흉흉한 일이 많이 생기다보니 그렇네요
택시 같은것도 왼쪽문은 어린아이들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안열리는 것도 있어요
레이디 퍼스트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먼저 안쪽에 타고 여성분을 태우세요
그게 타고 갈때도 내릴때도 훨씬 안전하니까요
그리고 아바사자를 외운 택시가 만약 도난 택시면 어떻게 할껀가요?
만약 상황이 급박해서 혼자 태워 보내야한다면 콜택시를 이용하세요
그럼 누군지 기록도 되고 현재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 확인도 가능하니까요
사소한 관심이 만약 일어날 큰 사고를 방지할수있어요
무서운 세상이니 만큼 소중한 사람은 지키도록 하는 노력은 했으면 해요
근데 내 소중한 사람은 어디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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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잡소리가 너무 길었네!!
그냥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
근데 대구 사람이 의외로 엽호판에 많네?
왠지 다들 반갑던데!!!!!!!
그냥 곧바로 이야기 시작할께!!
오늘의 주제는 "소행성"이라고 하자
그나마 제일 비스무리한 것 같아서????
소행성
탄소 혹은 철분이 많은 바위 덩어리로 화성과 목성 사이에서 일정 궤도로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 이런 소행성의 직경은 매우 작은 크기부터 큰 것은 1000km이상도 있어
혹시 2014년에 소행성 충돌설이 있는건 알고 있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소행성이 지구에 한번 충돌한 적이 있어
근데 이것 역시 가설이야
중생대 지구를 지배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공룡들이 사라진 이유가 소행성 충돌이라고 해
이 가설은 1980년대 초 미국의 알바레즈라는 교수가 중생대와 신생대 지층의 경계를 연구하는 중에
지층의 운석들이 대부분 소행성 파편 물질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교수는 6500만년전 중생대 말기에 멕시코 유카단 반도에 소행성이 충돌했고 그때 충돌로 인해
소행성을 구성하던 물질이 충돌로 발생한 먼지 구름을 통해서 지표로 내려앉아 햇빛을 차단해서
빙하기가 오게 되었고 공룡과 수많은 생물들이 멸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을 했어
많은 과학자들이 알바레즈 교수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고 유카탄 반도에서 운석의 충돌구를
찾기 시작했어
그러부터 약 10년 후인 1990년대에 멕시코 유카단 반도 북쪽 바닷속에 실제 운석의 충돌구를
발견했으며 이 가설이 거의 정설처럼 여겨지게 되었고 현재까지 그렇게 전해지고 있어
이것 이외에도 또 하나의 행성 충돌설이 있어
그게 바로 아직도 미스테리인 퉁구스카 폭발이야!!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의 퉁구스카란 지역에 직경 30km~50km미터의 운석이 대기권에 진입했고
지상 8km미터 높이에서 폭발했다고 했지만 아직 아직도 그 폭발은 큰 미스테리로 남아있어
왜냐하면 그 운석이 접근하는 것을 당시 전세계 120개 천문대 그 어디에서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아직도 혜성 충돌이 가장 유력한 가설로 지지를 받고 있어
퉁구스카 대폭발이 일어난 우림지역
간단하게 몇가지 가설을 이야기 해줄께
가설 1
퉁구스카 폭발을 목격한 당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폭발 중심부는 불에 탔고
폭발 직후 거대한 구름이 생겼다고 했어
이 현상은 히로시마 원자 폭탄을 투하했을 때 생기는 효과와 동일했으며 특히 폭발 중심부에서는
핵폭발시에만 발생한다는 텍타이트라는 초록색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했어
텍타이트
하지만 1908년 당시 핵폭발 제조 기술은 존재하지 않았어
그래서 외계인이나 다른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실험한 것이 아니냐란 이야기도 나왔어
가설2
가장 유력한 가설로 혜성이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마찰로 인해서 달궈지면서 지상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해버려서 구덩이조차 생기지 않았고 그 폭발의 충격파만 지상으로 전달된거라고 했어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그 어떤 천문대에서도 혜성과 운석의 접근을 발견했단 기록이 없었어
가설3
유성에 의한 폭발이야
폭발 당시 현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추락한 물체는 남동쪽에서 초당 11km속도로 다가왔으며
이 물체는 액체에 가까울 정도로 밀도가 낮아 땅에 닿기 전에 공기와 충돌로 인해서 서서히 과열되며
공중에서 폭발해버려서 구덩이가 존재 하지 않으며 이 소행성 마틸드와 유사하다고 주장했어
소행성 마틸드는 밀도는 물과 비슷하며 잡석이 뭉쳐져있는 구조로
1997년 NASA 탐사선 니어-슈메이커에 의해서 발견된 소행성이야
이렇게 여러가지 가설들이 있지만 아직도 퉁구스카 대폭발은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어
당시 퉁구스카의 피해는 어마어마했어
폭발의 파괴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1000배가 넘는 TNT20메가톤의 위력이였고
폭발음은 1000km 떨어진 지역까지 들렸다고 했어
폭발의 충격파로 600km 이상 떨어진 시베리아 횡단 열차가 지진으로 탈선했으며
수천km 떨어진 동유럽까지 지진이 발생할 정도였다고 해
당시 피해 면적은 서울보다 큰 우림 지역이 순식간에 폐허가 되었고 주변 600km 밖에
집들의 벽이 무너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어
다행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크고 작은 부상을 많이 입었다고 했어
그런 소행성 충돌설이 2014년에 또 다시 일어날지도 모른다며 발표가 되었어
2009년 2월 17일 NASA의 한 과학자가 놀라운 발표를 했어
그 발표는 자신이 소속된 나가와 미 정부가 지구에 위협적인 소행성의 존재를 숨기고
은폐하고 있단 내용이었어
그 과학자는 물체정보센터에서 우주 소행성과 혜성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있었다고 했어
그러던 중 우연하게 2003QQ47이라는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좀 더 자세한 분석을 해본 결과 5년 뒤인 2014년에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단 결론에 도달했으며
나사와 미정부에 이야기를 했지만 그 이야기는 혼란만 가져온다면 숨기고 은폐해버렸다고 했어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직접 위험성에 대해서 발표할수밖에 없었다고 했어
만약 소행성 2003QQ47이 지구에 충돌할 경우 3500메가톤의 TNT폭탄의 위력이며 충돌 이후의
피해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심각해서 인류의 멸망까지 가져올지도 모른다고 했어
소행성이 지구 충돌 예상 이미지
에이 설마 심해봤자 얼마나 심할까라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전에 퉁구스카 대폭발에 관한
이야기를 했어
잘 읽어봐
퉁구스카는 20메가톤이야
하지만 소행성은 3500메가톤이야....
그래도 크게 와닿지 않지?
그래서 소행성 충돌 시뮬레이션 동영상을 준비했어
소행성 충돌 시뮬레이션
이 발표가 있던 다음날 나사에서 공식 발표를 했어
나사에서는 지구에 소행성이 접근하고 있으며 충돌시 위력이 어마어마 할것이라고 했지만
하지만 정작 중요한 충돌 확률은 0에 가까울 정도로 낮다고 했어
실제로는 25만 분의 1이라고 해 (250000:1)
그리고 현재까지 2003QQ47의 궤도를 확인하며 계산 해본 결과
지구에서 5만 2000km나 떨어진채로 비켜나갈 것이라며 다른 근거 자료들을 제시했어
2003QQ47의 궤도 사진 ( 확대 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1983년
이라스-아라키-알코크 혜성이 지구와 수백만km의 거리로 비켜나감
1989년 3월 22일
지구와 70만 km거리까지 거리로 비켜나갔으며 2020년 3월 25일 지구와 1천만km까지 재접근 예정
1993년 5월 20일
직경 10m 무게 6천톤의 소행성 1993KA@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의 1/3도 안되는 차이로 비켜나감
1996년 3월
히아쿠다께 혜성이 1천 5백만 km의 거리로 지구를 비켜나감
이런 자료들을 제시하며 2003QQ47이 지구 충돌 가능성은 없다고 했어
하지만 세계의 많은 과학자들이 혹시 모를 소행성 충돌에 대비를 하고 있다고 해
그 대비 방법은 2가지로 예상하고 있어
첫번째.
영화처럼 소행성에 핵미사일을 격추시켜 우주에서 증발시켜버리는 방법이야
이 방법이 가장 유력한 대비책으로 손꼽히지만 만약 소해성이 증발하지 않고 산산히 부서져
수천 수만개의 파편이 지구로 떨어진다면 그것도 엄청난 피해도 다가올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어
두번째.
소행성이 접근시 역학적인 충격으로 우주선을 명중시켜 궤도를 변경하는 방법이야
2005년 유럽과 일본은 소행성이 지구를 접근할 경우를 대비한 궤도 변경용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어
나사는 공식적으로 소행성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며 다시 한번 발표했으며
현재는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있다고 해
http://neo.jpl.nasa.gov/news/news138.html
나사 사이트의 2003QQ47의 위험이 사라졌음을 공식적으로 발표
http://en.wikipedia.org/wiki/(143649)_2003_QQ47
2003QQ47에 관한 설명
하지만 있잖아...
이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우리들의 눈속임이라면?
우리는 그냥 속은척 지켜만 봐야하는걸까?
근데 만약 달이 지구로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많은 사람들이 달은 지구분리설에 의해서 탄생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여러가지 가설들이 있지만 그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해
지구분리설
수억년전 거대한 행성이 지구와 충돌하고 지구에서 분리된 많은 부산물들 일부가 우주를 떠돌다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주변을 맴돌게 되는데 이렇게 생성된 것이 달이라는 가설이야
여러가지 달 생성 가설 중에 하나일뿐이야
현재에는 많은 사람들이 달을 탐사했고 그 덕분에 엄청난 양의 암석과 달에 관한 자료들이 존재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달에 관한 상식은 다 진실일까?
우리가 달에 관해 알고 있는 상식은
지구에서는 달의 한쪽면만 관찰이 가능하다는 것
달은 자전을 하고 그 가전의 주기와 지구를 중심으로 한 공전 주기가 동일하다는 것
계기 일식때 달이 태양간의 크기와 거리 등이 정확한 비율로 완벽하게 가려진다는 것
계기 일식
하지만 사실 말고 달은 우리가 모르는 많은 사실을 숨기고 있어
1994년 6월에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전 나사 연구원이었던 박사가 충격적인 발표를 해
그 발표 내용은 달 생성과 달 탐사에 관한 의혹들에 불을 지피기에 충분했어
1. 달은 지구보다 오래되었다??
1969년 7월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했으며
닐 암스트롱은 달 표면 암석을 채쥐하는 것도 성공하게 돼
그 암석의 생성를 통한 달의 생성에 관한 조사를 하기 시작했어
하지만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져
당시 채취된 암석은 43억년~53억년전 형성된것으로 결과가 나타났어
그건 지구 나이 45억년보다 이른 것일뿐만 아니라 태양계를 형성한 50억년보다
달의 생성 시기가 빠르다는 증거였어
이미 달은 태양계가 생성되기 전부터 존재했기에 지구 부산물의 관한 가설은 말이 되지 않았어
2. 달의 속은 비어있다??
1969년 11월 달에 착륙한 아폴로 12호는 달 탐사를 마치고 우주비행모선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의 월진 실험을 위해서 준비했어
월진실험
아폴로 12호의 탐사대원들이 달 착륙과 이륙에 사용한 모선을 달 표면에 떨어트려 72km밖에
설치한 지진계로 달 표면의 진동 현상을 측정하여 내부가 무엇으로 구성되었는지 확인하는 실험
우주선과 달의 충돌 후 달은 1~3시간 이상 종처럼 울리기 시작했어
뿐만 아니라 지진계로 인한 달의 진동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달은 표면진동파 밖에 발생하지 않았어
쉽게 말하면 진동이 중심을 통해 반대편으로 전해지지 못하고 표면을 통해서 전달된다는 의미였어
결국 달은 속이 비어있는 공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졌다는 거야
하지만 달의 중심이 비었다면 핵이 존재 하지 않는다면 달에 존재하는 중력은 어떻게 설명하지?
어떤 구체라도 내부가 비어있다면 크게 울리며 그 진동은 오랜 시간 전달돼
하지만 만약 내부가 비어있지 않다면 진동은 짧게 전달되며 그 울림과 시간또한 짧아
달의 내부 예상 이미지
3. 달은 금속으로 구성되어있다????
지진파 실험으로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
월면 지진계에 기록된 달의 지진파 전달 속도는 9.6km라는거야
왜냐하면 이런 속도로 전달이 가능한 것은 금속일때만 가능하다는 거야
당시 아폴로 탐사대원들은 달의 구성 성분이 금속이라는 것에 관한 연구에 돌입했어
그리고 달의 금속 성분을 알아보기 위해서 구멍을 뚫을려고 노력했지만 표면은 일정 깊이 이상
절대 뚫리지 않았어
그것을 들은 일부 과학자들은 얕은 지각 밑에 그 어떤 단단하고 강한 금속 성분의 보호막이 존재하여
더 이상 뚫지 못한다는 것이었어
그 덕분에 운석이 달에 부딪혀도 깊은 구멍이 생기지 않는다는게 이유였어
달 내부 금속 예상 이미지
많은 과학자들이 달의 구성 금석이 무엇인지를 조사했고 그 오랜 연구 결과
일반 성구의 표면은 토양과 바위로 구성되어있는 반면 달의 표면은 단단한 티타늄 금속과 우라늄으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었어
자연 형태로 절대 존재할 수 없는 금속인 티탄이 달을 구성하는 기본 물질이라는게 놀라웠어
그 덕분인지 운석이 부딪혔을때 생긴 구덩이나 월진 실험에 의해서 생긴 구덩이는 너무나 작았어
이런 달이 과연 자연 생성물일까?
아니면 어떤 초고도의 기술을 가진 문명의 의해서 생성된것이 아닐까?
소행성 충돌을 이야기 하면서 왜 달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지 궁금해할꺼야
이런 이야기 들어본적 있어?
만약 달이 인류의 진화를 지켜보기 위해 일부러 생성된 관측소 같은 것이라면?
그리고 그 인류가 아니라고 판단됐을 경우 달이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 존재한다면?
한번쯤 생각해봐
너희들이 지식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그책
과연 그게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일까?
누군가 당신을 이용하기 위해서 잘못된 지식을 주입하는 책은 아닐까?
세상은 이용하는자와 이용 당하는자 두가지 밖에 없어
당신은 과연 어느쪽일까?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제대로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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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나니 엄청 지치는데요!!
긴 이야기를 적어볼테야라는 마음으로 적었는데
다들 만족하는 내용과 길이인가요?
나름 꽤 길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많은 분들이 지구 종말과 관한 이야기를 적어달라고 하셨기에
종말과 관련된 소행성 충돌설을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제야 요청자료 정리가 하나 끝났네요
아직도 남은 요청은 너무 많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지구 종말 관련 다른 버전도 만들어볼께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http://pann.nate.com/b311181607 - 킬링타임 1 (스탠포드 감옥 실험)
http://pann.nate.com/b311181699 - 킬링타임 2 (스탠리 밀그림의 가짜 충격 실험)
http://pann.nate.com/b311190898 - 킬링타임 3 (레인보우 프로젝트)
http://pann.nate.com/b311198974 - 킬링타임 4 (UFO 실험)
http://pann.nate.com/b311212780 - 킬링타임 5 (시간 여행자)
http://pann.nate.com/b311261485 - 킬링타임 6 (패러럴 라이프)
http://pann.nate.com/b311315378 - 킬링타임 7 (바빌론 프로젝트와 블루빔 프로젝트)
http://pann.nate.com/b311333886 - 킬링타임 8 (수메르 문명)
http://pann.nate.com/b311357674 - 킬링타임 9 (아틀란티스 대륙)
http://pann.nate.com/b311396986 - 킬링타임 10 (무 대륙)
http://pann.nate.com/b311487854 - 킬링타임 11 (서브리미널 효과)
http://pann.nate.com/b311520646 - 킬링타임 12 (보이저 호)
http://pann.nate.com/b311581631 - 킬링타임 13 (우랄산맥의 미스테리)
http://pann.nate.com/b311653221 - 킬링타임 14 (발해의 멸망)
http://pann.nate.com/b311778194 - 킬링타임 15 (흑사병)
http://pann.nate.com/b311819882 - 킬링타임 16 (홍길동)
http://pann.nate.com/b311850178 - 킬링타임 17 (쌍둥이 실험)
http://pann.nate.com/b311911752 - 킬링타임 18 (소행성 충돌) NEW
http://pann.nate.com/b311246474 - 번외편 1 (파인캡)
http://pann.nate.com/b311344788 - 번외편 2 (꿈속의 그녀)
http://pann.nate.com/b311363300 - 번외편 3 (공포의 꿈)
http://pann.nate.com/b311443943 - 번외편 4 (최초의 강령술사 폭스 자매)
http://pann.nate.com/b311577622 - 번외편 5 (일본 지진 관련)
http://pann.nate.com/b311366716 - 어린이날 선물 (컴퓨터 이스트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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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
니가 말하는 주류가 술은 아니겠지?
저기말이야~
그 소설 제목이라도 알려줘야지!!!!!!!
L님
에이~ 먹는게 삶의 낙인걸요!!
매력녀님
막걸리......파전!!!!!!!!!!!!!!!!!!!
lani님
넓은것으로 치면 역시 중국놈들이 더 할 것 같아요!
쿠우♥님
설마요!! 그럴리가 없어요!!!!!!
밍키님
원래 코쟁이들이 독하다는.....!!!!!!!
쩝..
그렇게 뿌듯해요? 기분 좋은데요?
女님
만약 발견하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저도 찾아볼께요
뉭뉭님
뉭뉭님은 훈녀??????????
박수민님
맞죠? 박사가 제일 나쁜놈이라는!!!!!!!
첼이님
그 이야기 들으니까 저도 쌍둥이고 싶어요!
초록내음님
자꾸 오신다니 뭔가 뿌듯하고 기분 좋은데요?
설아
쌍둥이라도 다른 곳에 입양된다고 해
하지만 다른 쌍둥이가 입양된 곳과 쌍둥이라는 것을 꼭 알려준다고 해
B형녀자
사람이 가장 잔인한것 같은데!!!! 아빠 이야기는 없더라구??
뱃살겅듀님
자주 보니 기분 좋아요!
hush35님
사람이 가장 잔인한 동물 아닐까요?
우훗ㅋ님
댓글 적으신거 다 읽었어요! 여기 비안와요 일요일날 온다는 소문이?
꼬로냥♥
친구야 아무리 바빠도 건강이 우선인거 알지?
4차원지구인, 응가밤이님, 이주아님, 여누님, 별님, 김병민님, 수효이님, 키173男님,
렌ren, 날으는쥐돌님, *:....:*님
다들 감사합니다!!
매번 힘들어도 기분 좋게 적는거 여러분 때문인거 알죠?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대신 재미없어도.....그러려니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