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톡을 즐겨보며 웃고 울며 공강하며 자주 즐기는 남자 입니다.
항상 글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데 쓸일이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무심코 생각했던 말이
어느덧 오늘과 같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소중한 의견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2달 채 되지 않는 디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올림푸스 카메라 제품명 : LUMIX GF2W 제품입니다.
구입한지 한달 조금 넘었고, 2달이 되기에는 아직 많이 남은 기간인 상태였습니다.
[학생의 신분이라 없는돈도 아껴가며 구입한 약 100만원 정도로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작동되던 카메라가 갑자기 전원이 않들어 오길레, 혹시 밧데리 문제인가 해서 다시 충전을 하고
켜봤지만 켜지지 않아서 서비스 센터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센터 가기전 위치에 관해 물어봤을때도 완전 불친절 하게, 그 곳에 가서도 완전 불친절 이더군요.]
맡기고 얼핏 봐을때는 모르니, 내일 알려주겠다고 해서 나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내부 부품에서 커피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서
제품내의 부품이 부식이 일어나서 수리비가 1차적으로 39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무슨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듣고 만것이지요...
고치까요? 라는 말에 일단 두라고 하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파라소닉 본사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시작했습
니다.
무슨 39만원 동내 개 이름도 아니고, 땅파서 뚝딱 하고 나오는 돈도 아니고...;;
콜서비스 센터도 마찬가지로 거기서도 친절은 역시나 불친절 하더군요.. 약속시간도 지키지도 않구요..
그래서 일반 상담원에서 시작하여 → 상담원 팀장 → 디카부분 책임자 까지 통화를 저녁때 까지 하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계속하는 말이 이 부분은 본인인 제가 과실로 인한 문제이기에, 무상 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유상으로 수리를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없는돈 아껴가며 구입한 100만원대의 카메라 인데 .. 그것도 1차수리비만 39만원이다고 하니..
저는 건든것도 없고, 던진것도 없고, 커피같은것도 누가 자기가 아끼는 물건에 맛 던지고 그랫겠습니까?
저도 그런경우도 전혀 없을뿐더러 생각도 않았는데 계속 그쪽에서는 제가 과실로 판단을 하고 몰아부치
더군요..
그러면서 저희 회사 규정에서는... 라는 말을 시작하면서 결과는 않되니 유상으로 해결을 해야한다..는
말을 귀에 박힐정도로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렇게 규정규정 이라고 말을 한다면
파나소닉 쪽에서는 고객을 상대하는 상담원이라던가 팀장들도 손님에게 버럭버럭 짜증을 내면서
바보 취급하고 그렇게 대하게 되어있냐고 그것도 규정에 어긋나지 않냐고..
그러더니 그건 정말 머리 숙여 죄송하다고 말하고는 제품 수리에 관한것은 않되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런 얘기가 이어이어 져서 책임하시는 분과 퇴근 시간인 6시가 지나 통화를 계속했는데..
도저히 대화가 풀리지 않아 제가 윗직위를 가지신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자기가 일단
연락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끊고 기다렸는데,,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를 했는데..
퇴근했다 하던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지금 받으신분은 누구냐고 하니,,, 전화를 받지 않아 여기서 땡겨받은 사람이다고..
그래서 저는 아침부터 상담원,팀장,책임장 하고 저녁까지 통화한 사람인데.. 정말 급하니 연락처라도
가르쳐 달라고 하니 개인정보 로 인하여 누군든지 가르쳐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무상기관 A/S 기간도 아직 훨씬 많이 남았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저와 비슷한 파나소닉 쪽 물건에 대한 얘기가 있다면 해주세요 급하니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