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입장에서보면
헤어진티 팍팍내주고
아주 가관이길래 하는 말씀입니다.
미니 홈피 bgm
'꺼져줄께 잘살아' 이런 음악 으로 하지마시구
다이어리 전체로 막 비난의 글 쓰지마세요.
혼자 못 잊있는거 자랑아닙니다. 창피한거지
힘드시겠지만
다른방법으로 위로 받으세요...
헤어진 사람이 그런거 보면서
자기 친구들이랑 엄청씹으면서
'병신같은 년' 먼년 먼년 하면서
술마실때
좋은 안주꺼리로 사용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힘들더라도
자신을위해서라도 다른방법으로
다친마음을 치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