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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차별대우? 편애? 뭐죠이거?

zzz? |2011.07.01 02:06
조회 357 |추천 2

기숙사에서 집에왔더니 못보던웨지힐이 있었어요

어머예뻐라~엄마에게여쭸어요

 

엄마이거샀어?

응~

누구꺼야~

엄마꺼~

나이거 학교신고가도돼?

아니왜 엄마신을꺼없어~엄마신어야되는데~

아 2주면 방학하니까 2주동안만 신고올께~

안돼는데~

아 2주만신고온다고~

그래알겠어 2주면언제야..(달력보시며)

아 방학하면 금방인데 신는다고

아알겠어알겠어 (실랑이)

 

신고룰루랄라학교를거닐었죠

방학을하고 집에왔습니다

동생과트러블이생겼네요

이러쿵저러쿵

동생이 뚱해있다가 한마디합니다

 

언니 저웨지힐 신지마
(헐?뭐야?) 뭐래? 엄마껀데?

내꺼야 엄마가그렇게 말해서 말안하려고했는데 이제 신지마

(헐또야..뭐야?) 나여태잘신고다녔는데?

내꺼라고 나 사고 한번도 못신었어 새거야

(빡침)아~넌한번도 못신었니? 난 많이신고다녔는데~

이제신지마(문닫고방들어감 방문잠금)

(ㅅㅂ)신을껀데~

 

무슨상황이죠?

엄마가 저런 상황을 자꾸숨겨요 동생한테 뭘해주거나 한걸.

제가 뭔가 해달라하면 돈아깝다는 티를 막내세요..

예를들면제가 라식수술을해야되는데 선글라스가 필요하잖아요

선글라스를 산다고하면 싼거사 엄마꺼 써

한달간써야해서 어울리는거사야되는데 엄마껀 안어울리거든요정말..

그래서 제껄사야하는데 아까워하시구요

그러면서 동생은 500만원짜리 수술을 해주시고

저 라식수술하는데는 그 수술은 별거아닌거아니야? 내가 꼭가야하냐는 투로..

수술할때 같이 가달라니까 그러셨어요 저말이 저한텐상처..

동생은 저수술하고 일주일을 입원해야되는데 그것때문에 일못나가신다고 저하루빠지는게 걸리시나봐요 일주일빼시는데 또하루를 빼니까.. 제가 하는 수술은 찬밥신세

무튼 왜 나한테만그래? 이런말을하면

내가 못해준게뭐있냐며 돈같은거 들인걸 엄청강조해요

전 정? 애정이 필요한건데

교정도해주고 안경도맞춰주고 대학교도보내주고 이런말줄줄..돈을 내가 이만큼들였다.동생보다 더들였다.너한테 더많이해줬다.

정이없는거같아요 저한테 이나이먹고 이런고민우습지만

편애가 생각지도못하게 엄청나게 심한거같아요

무튼 저위에상황 우습지않나요

동생한테 해준건 다숨겨요 저렇게 동생이 말하고요 정말 이상하지않나요?상황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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