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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를 거닐어보다

파란고양이 |2011.07.01 02:17
조회 11 |추천 0

 

 

5.18일이라.

일단 생각나는건 광주민주항쟁운동,

그리고 5.18공원.망월동에 있는 묘지를 가고싶었지만.

사무실에서 거리감이 있어 ,그냥 5.18기념공원과 상무지구를 돌아보았다.

 

 

 

 

일단 학생기념회관쪽 뒷산.

5.18기념공원의 산책로를 돌아보자

 

 

 

파릇파릇한 단풍나무의 단풍잎,.!

풋풋하구나 ㅋ

 

 

공원주변의 바닥,,

구겨진 종이의 낚서가 눈에 띄인다.

 

 

 

솔방울도 한들한들,, 바람에 흔들리고..

 

 

 

 

공원주변 벤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쉼터로 자리를 매겨가고있다.

 

 

 

 

 공원입구의 어귀.

 

 

넌 이름이 뭐닝?

 

 

 

 

 

 

 

깍깍깍!

울던 까치는 조용히 걸어다니면서 울어대고.

 

 

 

 

 

 

 

 

 

 

 

 

 

 

 

 

 

 

이름모를 꽃은 아름답게 꽃봉우리를 피운다.

 

 

 

 

정장차림의 시청에 근무하시는 분들..

이제 퇴근시간!! ㅋ

칼퇴근을 하시는군요 ㅋ

 

 

 

표지판이 ..피곤했나보다..

 

 

 

 

 철썩철썩..

광주천의 물소리가 요란하다.

 

 

 

 

 

죽음,.

죽음이라는,것.,

삶과 죽음의 생사기로에 서있는.....

조용히..사라져만간다..

 

 

 

 

 

 

 

 

 

광주천의 노을,,

조금씩 조금씩 해가 멀어져간다..

조용히.....

오늘도 안녕^^

온동네를 환하게 비춰주느냐 고생했다..

 

 

2011.05.18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광주천,

D90 +12-24,55-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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