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자신이 없다며 그만두자고 했던 남친...
저.,자존심 다 버리며 끝까지 잡았습니다.
물론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거 다 압니다.
하지만 이제 오빠를 다시 볼수 없을꺼란 생각에 끝까지 자존심 버리며 잡았네요
결국 오빠도 노력해보겟다고 합니다.
저도 마니 노력해야겠지요
울며불며 잡았더니 오빠도 미안하다고 하네요..ㅠㅠ 휴 가슴아파 죽는줄 알았네요 ㅠㅠ
여러분.
후회하지말고 끝까지 잡아보세요!!
너무 힘든데 여기 판 보면서 힘을 마니 얻어서 붙잡은거 같아요.
사랑하는분이 계신다면 저는 꼭 붙잡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