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시간여행을하고싶은 남자입니다
저는 말입니다. 하루를 간신히 보내는 사람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4일전이었죠 친구와 내기를 하다가
지고 말았죠 머리를 밀었습니다. .......ㅎㅎ. 반삭 ^^
친구:시바 내가너는 이긴다
나:그래 시바 한판하자 개색햐 내가 널개털어주지
게임이 끝난후
나: 아시발 죶댓다 ㅡㅡ
이때 까지는 정말 머리를 밀게될줄몰랏지만....
일단 당당하게 미용실을 갖죠...
매번 보던 누나가...있었죠.... 제친구들이 항상 내기해서지면 가는곳 ㅡ..ㅡ
=상황=미용실
커트해주는아리따움의누나:누가자를꺼야?
나:저요.....
커트해주는아리따움의누나:어떻게 잘라줄까?
친구:아 누나 저색히 반삭이요 반삭해주세요 (아 ㅅㅂ 저색히는 왜갑자기 나대는겨ㅅㅂ 투블럭할라햇는디 ㅡ..ㅡ... 애초에 내기는 반삭이었습니다..;;;그래도 자비를 바라면서....
나:아 반삭은 안되요 반삭은 젭라 부탁입니다.
이렇게 말을 햇지만... 이미 친구는 나의 머리를 민상태였습니다. ㅡㅡ 그래서 어쩔수업이 반삭해주세요ㅡㅡ 중학교때 반삭을 졸라개햇지만 지금은 남녀공학 ㅡㅡ 학교를 다니고있는상태 아 정말 쪽팔려서 시내를 못돌아다니겟어요 ㅡ..ㅡ
정말 방학많이 엄청나게 기달리고있죠 ㅡ..ㅡ
학교 스쿨버스가 7시 50분정도에있는데
월래 머리길었을때는 6시30분에인나서 다씻으면
7시20분입니다 정말 시간이 촉박해요 제가 좀 꾸미는 스타일이라서... 머리도 고데기를 해야하고 얼굴에 썬크림도 발라야하고 하면 맨날 지각을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7시 20분에일어나요 ㅡㅡ 씻는데 10분도안걸림 ㅡㅡ 세수하면서 머리감으면됨 그냥
따봉임
학교를 ...가써요.. ...
친구들이 ^^ 다 창문에 모여서 날 처다보고있었죠
그래서 한말
나:야이 씨삐리미 띠찌끼씨르면 꺼쪄 씨삐리미녀언들아
햇더니 무슨 숲에다 총쏴서 날아가는 새들을 보는거같은 장면을 봣죠 아 역시 반삭을하고 삭으니깐 내가 진정한 쌘캐인갑다 햇음 ㅡ..ㅡ
그리고 정말 배가 고픈데 매점을 가고싶은데 대가리가 쪽팔려서 가지를못하겟는거임 ㅡㅡ 하루에 매점에서 1만원이상 쓰는사람인데;;; 정말 ...배가 고프고 미치겟는거임 그래서 위험을 무릎쓰고 매점으로 가떠니 매점은 폭소의 도가니가됫음 그래서 매점에있는 사람들을 모두 죽일뻔 햇다는 전설이있었음
그리고 학교가 끝난 후에 바로 집으로 달려왓음
ㅡ..ㅡ 학원을 다니는대 머리가 쪽팔려서 학원을 못가게씀 ㅡ..ㅡ
정말 이나이 먹고 머하는지.. 이제 학교의 주목은
내가 됫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지나가면서
저의 대그빡을 만지고갑니다. ㅡ..ㅡ
정말 대가리가 쪽팔려서 학교를 못나가겟어요
ㅠㅠ 시빠 학교보다 시내가 더쪽팔려
그래서 집에와서 하는짓이 게임을 하다가
심심하면 앱스토어 좀하고 그러다가 심심하면 톡읽다가 삘꼿혀서 처음써보는겁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친구들에게 웃음을 만들어주는것같아요...
이렇게 오늘도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면서
오늘하루를 간신히 넘어갑니다....
-머리 깍은지 2틀째 -
아 안녕하셔요
오늘은 머리깍은지 2틀째임 ㅡ..ㅡ 적응안됨 ㅅㅂ 어캐해야됨 친구들의 조언을 들어보니 내머리로 돌아가려면 반년이 걸린대요 ㅡ..ㅡ 그래서 머리를 빨리 길르는법을 네이버 지식인의 힘을 빌려보았죠 ㅋㅋ
개샴푸 로 깜으래요 ㅋㅋ마침 개를 키워서 개샴푸가있음 일단 넘어가고
1.개샴푸
2.달걀로 머리를감아라.
3.빗으로 대그빡을자극시켜라
4.우유를 많이먹어서 머리카락을 자라게하라
5.패스트샴푸? 니x샴푸?를사라
6.자연적인상태로 나둬ㅅㅂ(죶나 어처구니없음ㅋㅋ)
7.초사이언5 변신 머리자동으로 길어짐 (이거 보고 죶나 개폭소함 ㅋㅋㅋㅋㅅㅂ 내가 사이언인이냐고 ㅋㅋ 계왕권쓰겟네 씨삐)
아 아무튼 1.3.4. 을 한번해봣음 2틀째인데 효과가 좋은거가틈
어제 개샴푸로 1시간에한번씩 대가리를 깜았음 효과가 좋은거가틈 9mm에서 1cm로 바뀐거가틈
우유는 1리터 짜리 3개사서 3시간만에 다처먹음 ㅋㅋㅋㅋㅋ
(폭풍설사중임,우유가 체질에안맞음 ㅋㅋㅋ 초코우유 원츄)
대가리를 자극시켜라 먼말임? ㅡ..ㅡ 대가리 자극시키래서 야구동영상을 시청중임 아무래도 이건좀아닌거가틈 아까 보고있는데 엄마 가 들어올뻔함 ㅋㅋㅋㅋㅋ 노크해서 살았다능
엄마는 예의를 지키는 분 ㅋㅋㅋ.
이것으로 나의 하루는 끝남 ㅋㅋㅋㅋㅋ ㅅㅂ 오늘도 간신히 하루를 보냇음 ^^
-머리민지 3일째 -
이게 하루만에 써지는지아셈?나의 일기장에 써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장에쓴걸 지금 3일짜리로 풀어넣는거임 대빠 짜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집에서 할짓이없으니깐 일기가 써지는군요
-오늘은 간신히 학교에서 스님소리를 듣고 집으로 귀가햇는데 동생일 시비 텃음 ㅡㅡ
빌어먹을동생왈:오빠 오빠는 머리 진짜안어울려(나도알아 씨빰빠아빰빠개빰바녀언아)![]()
탕탕탕 시삐년이 하늘같은 오라버니한테 시비를 걸어 오자마자
나:(마음을 추스리고있음 ㅡ..ㅡ) 그래 나도 잘알고 있단다. 그래서 니 머리카락을 줄꺼아니면 시비걸지마 니생을 마감하고 싶지않으면 말이다 ㅡ..ㅡ 알겟느냐?
이렇게해서 나는 방으로 문을 닫고 들어가 침대에 누우며 오늘도 빌어먹을 시비를 가족한테도 받았다 ......
학교에선 친구들에게 집에서는 동생에게 이쁨받는건 선생과 엄마 아빠에게 ( 왜이쁨 받는줄아셈? 단정하고 깔끔하다고 ㅅㅂ)
ㅋㅋㅋㅋ 정말 학교에서 오늘 용의지도 햇는데 나 월래 머리죶나길고 그래서 벌점개많음 50이면 부모님 소환 임
머리 걸리면 10점인데 난 이미 50점을 3번넘겨서 부모님을 3번소환하는 소환사가 됫음 v⊙_⊙v ㅋㅋㅋ
근데 그전 머리길었을때 이야기고 지금은 ㅡ..ㅡ
복장도 바지 다쭐여서 스키니인데 대가리 밀어서 단정하다고 복장도 바주고 지금까지 있었던 벌점 다 없애주셧음 ^^
학생지도교사:00번 00이 오 앉아 앉아 머리가 아주 훌륭해 예전부터 그렇게 깍으라고햇어도 말을 안들었으면서 ^^ 참착해졋어 공부할꺼야? 선생님이 책줄깨 말만해 ^^ 머리깍았으니깐 벌점이랑 복장은 바줄깨 다음에 검사할땐 꼭입고와 알겟냐
나: 네...네.. 알겟습니다... 머리는 절대로 안걸릴꺼니깐 걱정마세요 ^^
학생지도교사: 그래 우리학교의 모범생이고만 그럼 쌤은 간다 다른애들도 00이좀 본받아 알겟냐
하고 나가셧음 ㅡㅡ
우리 다정하신 선생님 ^^ 정말 자비로우셔요 ^^
역시 어른들은 머리를 밀어야 단정해보이는군요 ^^
하 집에와서 이걸 써본들 멀함.. 이미 끝난걸....
내일은 또 어떤일이있을지.... 참궁금해...
오늘도 간신히 하루를 넘겻군...
웃기면 추천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