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평범한 고1학생이구요 재가 하고싶은예기는 그냥 재가 여자 심리에대해서 물어보고싶어서 쓰는예기입니다. 좀길수도잇으니 읽어주실수잇는분은 끝까지읽어주세요. 끝까지읽어주시기 힘드시면 아래쪽으로 내리셔서 재가물어보는거에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어렷을때부터 살이많이쪄서 비만이엿습니다.그래서인지 여자를 대하는 자신감이 많이떨어져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남녀공학이엿고 분반도 아니엿지만 여자애들한태 말을거의 걸지못햇습니다.
그냥 친구들과 놀기만하면서 중3이되엇고 여자들과노는예기는 친구들을통해서 듣기만했습니다. 중3때 짝이된여자와 어떻개말을걸개 되엇고 문자하면서지냇습니다. 그렇개 한달이지나서 자리가바꼇고 다른여자와도 짝이되엇습니다 이번애된짝은 전애 짝이엿던 여자애와 친하게지내던 여자애여고 그여자와도 친하게지내게 됫습니다.또그렇개 한달이지나 자리를바꾸게되엇습니다. 그두번째여자애와 문자를하고잇엇는대
그여자애가 첫번째여자애를 소계해줄까 이래서 장난치듯이 난 너가더좋은대 이렇개보내니 미안하다고 지금은 사귈마음이 없다하며 차여서 재가 그럼 나중에 사귈수 잇을까 라고물으니 글쌔라고오고 그래서전 너기다린다? 하니까 응. 이라고온후 그여자애두명와 문자하기가 좀 그렇개됫었습니다.
3번째 짝이된여자애는 중2때도 같은반이엿엇지만 앞에서말햇듣이 여자애들을 상관하지않고 놀았었기에 같은반이엿엇나 잠깐의문도들엇엇고 그여자애와도 친해젔습니다.그여자애는 운동을 잘하는 여자애였습니다. 그여자애와는 말이잘통하고 마음이 비슷하다고하는개맞는건가요 그냥 생각하는게 비슷햇습니다.
그여자애와는 수업시간에도 같이떠들고 같이놀고 지냇습니다. 문자도거의 매일했엇고 정말 친하게지냈습니다 그여자애와는 거리감없이 예기하고놀고 학교에서 재밋게 놀았습니다. 이여자애와 유독 친하개 지내지게된 이유는 그여자애와는 3달정도 짝이였어가지고 더친해젓었던거 같습니다. 그여자애와 3달정도짝이되고 짝이바꼇을때 그여자애는 재바로앞자리엿어가지고 짝이였을때와비슷하게 놀았습니다.
정말전 그여자애는 진정한 이성친구로 생각해왔습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아닌 여자인 친구
가끔 시험대비때문에 학원을 저녁까지햇을때에는 그여자애학원쉬는시간과 같아서 가끔 먹을것도 사주고
예기했었습니다 그렇개 문자로 사소한예기들부터 친구뒷담도하고 밤늦개까지 문자도하고지내다가
그애가 곧생일이라고말했습니다. 그래서 축하한다고보내니 선물을달라고해서 뭐줄까이러니 케익을사달라는거엿습니다 그래서전 내가미쳣냐ㅋㅋ 이러면서 다른예기로넘어갓엇습니다.
그런대 그애생일날 학교에서전 평소와 마찬가지로 돈치기(판치기..)를하면서 쉬는시간을 보내고잇엇는대
그날유독 많이땃습니다..친구알바도와줘서 받은돈도좀잇엇고. 그래서 이돈으로뭐할까생각하다
피시방가거나 친구들과놀면서날릴바에 그여자애케익을사줄까라는 생각이들었고 결국 케익을사고 그여자애의 집을알아내서 개가 학원끝나는시간을 알기에 끝날때쯤 케익을들고 개내집앞에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대 한시간이지나도 안오길래 전화를해봤더니 전화기가 꺼저있어서 그여자애와 같은학원을다니는 재친구한태 물어봤더니 학원을 안왔다고 알려줘서 왜안왔냐고물어보니 음악수행평가 감상평가하러 극장같은곳을 가서 학원을 안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전 이케익을 어떻개할까 생각을하다 결국 벨을 눌르니
누구세요라고 어떤 남자분(그여자애 형.)
이 말하길래 저 oo친군대요 oo생일이여서 케익줄려고왓다니까 문을여시더니
oo방에있다고해서 잠깐 불러주실수잇어요라고 물어보니 자고잇어 이러셔서 아그럼 이것점 전해주세요 이러고 집에왔습니다. 그후 그여자애한태 문자가왔습니다 케익고맙다고
그후부터 재가쫌 이상해젓습니다... 처음엔 여자로 안느껴젓엇는대 케익을 주고난후부터 갑자기 급속도로 그여자애가 좋아지기 시작해젔었습니다. 보이지않았던매력들이 다 보이기시작하고.. 그후에도 그여자에와 이상한분위기만들지않고 똑같이지냈습니다.전 그러다 빼빼로데이가다가왔고 전 빼빼로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문자가오고 계속했습니다. 저도 빼빼로데이기에 그여자애를 줄려고 3개를사고
그여자애한태 줬습니다. 그여자애도 빼빼로를주는대.. 뭐지 빼빼로한깍을주고 뒤에 글을써서줫습니다
뒤에를보니 판/치/기 내용은 별내용안써저있었습니다.. 재가기대를해서그런지 좀 기분이 그냥그래지더라구요. 그렇개 지내다 겨울방학이되엇고 계속문자를했엇고, 가끔 게임도같이했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발표날이있었던날 전 인터넷에들어가 발표된걸보니.... 떨어젔습니다.. 하아..
재가떨어진 학교는 우리학교에서 저만떨어젔고 1지망쓴에들몇명만 간학교였습니다.
전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그여자애와 문자를했습니다. 그후 엄마한태 말을하니 엄마는갑자기 너가 선생한태 싸가지없게하고그래서 선생이 너떨어트린거라고 혹시아냐고 1지망을 그런대로바꾼거일수도잇다고
..... 솔찍이 말이된다고생각합니까 재가 선생님과 쫌안좋은사이엿긴하지만 아무리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화를냇저. 말이되냐고그개 왜말이안되냐며 화를내시는겁니다 저도화가났엇고 확김에 집을나왔습니다 전친구들한태알리고 만나서 놀았습니다. 친구들과 저녁에는 축구를하며 놀다가 친구들과 쪽팔려게임을 했습니다. 거이다 아시저? 게임을해서 진에는 이긴에들이 창피한거를 시키는게임이에요.
그때 저이들은 고백쪽팔려를 자주했습니다. 그런대 재가딱 걸렸습니다 하.. 솔찍이말해서 기분 않좋지않았습니다 전대려 걸렷을때 쫌괞찮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언재한번 고백해야되는대 언재해야될지 타이밍을 몰랐엇기 때문에 오늘 고백해보는것도 괞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를걸었습니다 처음엔 그애가 거절을하고 문자가왔습니다 왜전화햇냐고 그래서전 할말있어서그런대 전화점받아봐 라고 문자를했고 바로 그여자애한태 전화가왔습니다. 무슨말인대 라길래 어버버되면서 알자나/뭐?/ 알자나/뭐가??/.. 옛날부터 너한태잘해주고 나너좋아해 나랑사겨줄래?... / 그래그럼사귀자/ 아진짜?/ 그래 그럼우리사귀자
와... 그래 그럼우리사귀자... 이말을듣는순간 너무 기분이좋았습니다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고맙다고말하고 좀잇다 문자할깨 이러고 개가먼저끈은후 전 날뛰었습니다. 친구들은맨처음에 당연이 안받아줄주알고 재가 받아줫다고 말을하니 실성햇냐 이랬었습니다. 그후 그여자애한태 문자몇통을보냈엇지만
답장이안왔습니다. 자고잇나?생각하며 친구내에 갔습니다. 전집을 나왔던 상태엿으니까요. 그날 이아마 축구 이란전을 했엇던날이였습니다. 재친구내 집은 인터넷이안되고 렌은이어저잇는 투컴이였기때문에
렌에서만나서 게임을하며 시간을보낸후 축구를 봤습니다. 축구가끝난후 습관처럼 핸드폰을보는대 문자한토이와있는겁니다. 그래서전 친구들중한명이 이란전을 극적으로 역전해서이기니 그거에대한 문자가 온줄 알았습니다. 문자를보니 그여자애였습니다 미안한대 그냥친구로지내자
.............................................. 순간 뭔가 마음이찡하고 너무 아쉬운겁니다..
바로문자를보낼려다 30분정도 지나있기에 자겟지생각하며 그냥잤습니다. 그날아침 잠이 확깨고
문자를보냈습니다 왜그러냐고.. 답장이안오더라구요 문자몇통을보내보고 전화도 걸었지만 다씹혔습니다.. 그렇개 차엿는대 혼자집착하고그래서 그여자애가 받아줫으니 마음이 아예없던건 아니엿구나생각하면서 계속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렇개 친구내집에있는대 그친구와 예기를하다가 그애가 자기가 문자를 해보겠다는겁니다.. 전처음에 왜해이러다가 해보라고했습니다.. 사람마음이 그런거있잖아요 겉으론 하지마하지마 이러지만 속으론 해라해라 이런거요.. 그애가 문자를하는대 바로답장이왔습니다 누구냐고..
그렇개 몇번문자하다가 재친구가 너 xx왜찼어냐고 물어보니 너가상관할바아님이렇개오고 전화를걸어보니 거절을하고 전화하지마 병신아 이렇개온겁니다.. 하진짜 뭐이런애가다잇지생각해도했지만
개도 안좋은일잇어서 이런거갯지생각하며 또몇일이지났습니다.이때쯤은 집에 들어갔었습니다.
저와같은반이였던 친구와 같이 그친구내집쪽가면서 그여자애 예기를했습니다. 전 그렇개 차인후부터 쭉 재신세한탄예기만 친구들한태 계속했었습니다. 그애한태도 신세한탄만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한번 해봤습니다. 누구야? ....받더라구요 야나 xx인대../어? 어../ 나너 포기못하겟거든? 나랑 몇일만사겨보고 그때도아닌거같으면 그땐 귀찮게안할깨 나랑 사귀자./아그런대 우리고등학교올라가고 별로만날시간도없을탠대 그냥 만나지말자./ 그런 생각하지말고. 일단나랑사귀고 그때도 아닌거같으면 포기할깨 사귀자../ 아근대지금내가 통화할수잇는상황이아니거든? 문자로하자/아그래? 알았어. 문자로마저말하자../// ..그후 문자를보내도 문자가 오지않았습니다..마지막으로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이 안왔습니다.. 그러다 저와 같은반이였던 그친구가 내가한번문자해볼까? 이러길래 한번해보라고 말을하니 그애가 문자를보내니 바로답장이왔습니다...그렇개 몇번문자를보내다가
그여자애가 자주문자하자고 왔다고하더군요.. 하.. 전 그여자애한태 무슨존재였을까요? 이쯤되면 포기해야되는걸아는대 포기를못하겠더라구요.. 정말 이여자애한태서 떨림을알았고 정말 사랑이뭔지를 어린나이지만은 조금은 알수잇을꺼 같더라구요..그렇개 방학이끝나고 학교에선 그애와 한마디도못하고..
몇명의 친구들과 수업을 째고그냥 피시방에있었습니다.. 저날라리 양아치아니고... 중3을지나셧으면 거의다아시자나요 무슨일이생기는지.. 수업안듣고 놀기만하고 와서빠지고..점심시간에들어오고 먹고 수업좀듣다나가고.. 그렇개 5일정도학교나오고 졸업식을했습니다.. 학교에서 다시말을할려고 마음을 굳개 먹었지만 실재론 말이안나오더라구요..그런대 2/14일.. 발랜타이데이.. 여자가 남자한태주는날이지만 무슨생각을햇는지 마지막기회라고생각하며 상자를 사고 안에 초콜렛도사고 인형도하나사서너놓고 옷도
와이셔츠입고쫙빼입고준비했습니다.. 재가부르면 안나올깨뻔하니 전에 문자해봤던친구한태 부탁을했습니다. 학원끝나고어떻개해달라니까 문자를하더니 그친구가 문자몇통을보내더니 개가 학원끝나고 어느공원으로 나오라고했다고합니다. 그래서전 그공원에서 상자옆에놓고 기달리고있었습니다..
20분정도지나더니 문자한통오더라구요 미안한대 나좋아하는에잇다고
.....................하아 처음부터 저말을 해줬으면안됫을까... 미련이남아서 문자보냈습니다
미안한짓하는거아는대 만나서예기점하자고.. 그랬더니 싫다고햇자나 이렇개오더라구요.. 하정말
그렇개 결국포기하고 이초콜렛 어떻개할까생각을하다가 전에 있엇던여자애가 생각났습니다.
그여자애한태문자를하고 답장이왔습니다 문자를보내고잇는대 어떤에한태무나가오더라구요 나 cc인대 나아냐고 누구냐고물어보니 2학년때같은반이였다고 그래서 아그래?미안 그런대 왜문자햇어 이러니
oo가 부담스러워하는거같다고하더라구요.. 알앗다고하고 문자몇통을더하다가 재가 이초콜랫은 어떻개하지라고 문자를보내니 xx가 경비실에 맏겨놓으라고했다고하더라구요.. 그순간 난 그여자애에 봉인가?..생각이들면서 xx가 순간정말 정떨어지고 실망을했습니다.. 그래서 그xx애한태 새벽에문자한통보냈습니다 너좋아했던거 한순간이였지만 정말 좋아했었다고 이감정 기억하겟다고 너는 좋아하는에한태 고백잘해서 좋게되라고.. 나도 너보다착하고 예쁜에만나서 잘해볼꺼라고.. 당연이 답장안오더군요.. 바라지도않았어구요 그렇개 그xx와 끝내고 전에문자햇엇던여자애와 문자를몇일간했습니다. 여기서 재가잘못한거있습니다.. 초콜렛을 너주려고삿다고 병신같은 드립을쳤습니다.. 그렇개말을하고 그여자애한태도 고백을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왜햇지 정말 미친놈이였구나생각이들지만 그때는 마땅이 아무생각도없엇습니다. 초콜렛을 버릴수도없고..하지만 그에는 사겻엇던 남자친구와 깨진지 몇일안됬엇고 남자들은 다 똑같은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하더라구요.. 그렇개 차이고 그럼 친구로지내자고말을하고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서 핸드폰을보니까 xx한태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보니까 나한태한건 장난이였냐? 이런식으로한통이오고 다른한통은 뭐 재친구랑 재가싸웟던 예기끄내면서 자존심긁는식으로 왓더라구요.. 전보고 뭐지.. 친구가 장난으로 번호바꿔서 온건가생각하고 네이트온에들어가 그냥 있었습니다.. 그런대 다른여자애한태 쪽지가오더라구요 너 나속엿내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뭘? 이러니 초콜렛나줄려고삿다매 이쪽지를보니 모든개 풀리더라구요.. xx라는여자와 그여자와 어떻개하다 말을하게됬고 서로 말을하다 다걸린..
대화를걸어서 미안하다하고 다말을하니 개는 됫어 빠이 하고끝이났습니다..그순간전 너무어이가없어서
xx라는여자애한태말을했습니다 너뭐라햇냐고 그러니 욕비슷하개 문자가오더라구요.. 재가병신이였나봅니다 정말좋아햇엇던여자한태 저도 똑같이 욕을보냈습니다.. 그렇개 서로욕문자를보내고 끝이났습니다..
재가 뭘그렇개 잘못했는지 솔찍하개모르겠습니다... 재가 초콜렛을 개줄려고삿다고한건 잘못한게맞지만..전 그xx에한태 모든지다해줄려고햇고 모든걸다해줫고..그여자애가 싫다고해서 포기한다고 말까지하고.. 다른애만날꺼라고말도한후 그애한태 그렇개말을걸고한건대.. 문자한통없다가 xx에가 화가나니까 꼬장부리는식으로밖에 안보엿거든요..그렇개 몇주가 지날때까진 후회없이잘한거다생각햇는대 시간이지날수록생각이나더라구요.. 저정말 여기서말하면쫌 이상하개보링수도잇지만 나름 첫사랑같은거고...
정말 그애와잘되보고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운동해서 살을좀빼서 183에 70kg정도거든요..
정말 노력만이햇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는건대..
욕까지주고받다 쌩을깐남자애를 직접만났는대 그남자애가 말을걸면 어떤심정이실꺼같나요.. 호구같던에가 좀괞찮게되서 말을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