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여 ㅋㅋ 저는 지금 22살인 대학생여자입니당 ㅋㅋㅋㅋㅋ
진짜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던데 정말 저도 이렇게 시작하네염 ㅋㅋㅋ
저도그럼 다들쓰고 너도쓰고 나도쓰고 에브리바디 모두쓴다는 음슴체로 쓰겠음 ㅋㅋㅋㅋ
때는 제가 대학교에 갓들어간 따끈따끈한 신입생때였음 ㅋㅋㅋ
대학교에 한달반정도 다니니 어느정도 적응하도하고 그러니까 대학생활이 무료할정도였음ㅡㅡ
늘시간표에따라 움직이던 저는 그날도 어김없이 최악이라는 아침아홉시 수업을 욕하면서 가고있었음ㅋㅋㅋㅋ(슈발!!!!!!!!!!!!!!!!!!!!!!!!!!!!!!!!)
글쓰기에 관련된 수업이였는데 그냥그런수업이였음ㅋㅋㅋㅋ
대충한 서른명? ㅋㅋㅋㅋ
주위에 별로 관심을 안가지는 건어물적인 성향을 가지고있는 저는 아무생각없이 자리에 앉아있는데
오마이갓 주여!!!!!!!! ![]()
강의실에 들어오는 그애를 본거임![]()
사실 맨처음 갸를 봤을때는 (죄송함 경상도 여자라서 사투리작렬이라 중간중간 나올수있음 ㅋㅋㅋ)
오 훈훈 좀 개안네 ![]()
이정도였는데 이자슥이 보면볼수록 볼매 인거임 ㄷㄷㄷ
진짜 그 자슥한때 빠진 후로부터 내 아홉시수업은 꽃단장과 함께 시작되었음 ㅋㅋㅋ
평소라면 미치고 팔짝뛰고 해가 나의 머리위로 떠도 안일어날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터 꽃단장(뽜이야!!!)을시작함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아홉시수업에들어가서는 눈을깔고 도도한척을 시작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 나쁜남자 냄새 풀풀나는 이자식.. 무심한이자식은 나한테 눈길한번주지 않았음 ![]()
눈이 마주쳐도 바로돌리고 절때 나한테 관심이 전혀없었음 (나쁜놈.... ㅠㅠ)
이나쁜남자인 내 마음을 훔쳐간 남자스러움이 풀풀풍기던 이자슥을 설명해보자면
키도크고 쭉쭉잘빠졌음 (중요한건! 나보다말랐어!!! 말랐다고!!! 미췐!!!!!
) 얼굴도 작고
옷도장난아니게 잘입었음 ㅋㅋㅋ 처음엔 디자인관줄 알았음 ㅋㅋㅋ
그리고 말수도 작고! 시크! 주위에 무관심그자체였음 아오빡!!!!!!!!!! ㅋㅋㅋㅋ
나는 그런 그자식을 보면서 생각햇음...
저시끼는 내가 가질수있는 남자의 범위를 넘어섰다! 그를 가지기 위해서는 내가 내가 내가 !!
달라져야한다!!!!!!!![]()
그렇게 저는 그 나쁜남자냄새향수뿌린 그자식을 가지기위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그자식을 가지겠다는 각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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