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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이사람 왜이래요.

체팅으로 예기도 많이하고..

내가 삐진거같거나 자기랑 말을 많이 안한다 싶으면 자꾸 물어봐서 풀려고하고.

내가 단답으로 대답하면 기분이않좋았었다는둥..

(뭐..이건 누구나 기분 나쁘겠죠 실은..-ㅁ-)

암튼..

 

이러면서, 정말 대놓고 좋아하는 표현도 많이 했는데요..

다 말하면 그 사람이 알아첼것같아서 않말할래요.

 

제가 지금 좀 잘되가고 있는 애가 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가끔 보기 되게 얄미운 짓들을 많이해서 짜증나 죽겠어요.

막 다른여자랑 고개맞대고 개임을 한다거나. 서로 귓속말을 한다던가..

아니면 가끔. 나한테 여자를 소개시켜달라질 않나..하아 놔~

그리고 주변에 아는 친한 여자친구들.누나들.동생들은 어찌나 많이 보이는지.

(이건 그냥 제가 보기에 그런거일수도..)

차라리 그럼진짜로 다른 여자랑 사귀던가.. 왜 나한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래요 아.씨.! 사람 헷갈리게! 바람둥이자식같으니라고.. -_-^

날 아직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하뮨 되잖아!! 나도 니 좋다고! 아놔!-_- 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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