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 많은곳 돌아다니는걸 좋아하지 않기에...(동대문,명동 등등)
어쩌다 한번 정도는 갈수 있음...
2. 연락은 꼭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음...
(회식이나 친구들 만나도 그래도 1시간에 한번정도는 문자나 전화해주면 좋음)
3 이성 친구를 만나는것까지는 좋은데...
(단둘이 만나던가 선물하는것까지는 질투가 많아서 않좋음 ㅡㅡ;;)
4 직장이 지방에 있는 관계로 평일엔 보기 힘들고...
(토,일에 봐도 이해해줄수 있으면)
5 술과 담배를 좋아하는데....
(술은 주량것 적당히 마시는데...담배는 끊는데는 좀 걸리겠지만...
여자분도 술은 주량것....담배는...ㅈㅈ
전 끊는 동안에는 데이트할때라도 안피겠음)
6 정종철+오지현+오정태 = 저 이기에....
(그냥 흔녀 였으면 하는 소망이....)
7 마지막으로 최대의 난관.....
제가 이것 저것 다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살면서 몇분을 만나봤지만 별로 좋아 하진 않는거 같음...
부담이 되는건지...아님 귀찮은건지...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