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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동명여고 후문길&예일여중가는길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상상초월골방 |2011.07.05 00:29
조회 437 |추천 0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4년전에 있었던 교통사고 때문에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제가 4년전에 횡단보도가 아닌곳을 자전거를 타고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제 뒤에 아는 동생이 타고 있었습니다.
(자전거는 동생이 학교에 늦었다고 태워다 달라고 해서 태워준 것이였습니다.)

 

 

 

 

 

저는 얼마 다치지 않았지만 뒤에 탓던 동생은 척추에 금이
가는 등의 전치 8주정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때 저희가 무단횡단을 했지만 저희를 쳤던 차 쪽도 브레이크를 밟을수 있었지만

안밟았었기때문에 저는 70만원을 보상받았었고 동생은 얼마를 보상받았었고
(확실히 얼마를 받았었는지는 몰랐었습니다.)
그렇게 합의를 보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4년이 지난 지금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뒤에 탓던 아는 동생에게 1100~1200만원정도가 들었다고  저희쪽으로 구상권을 청구할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미 법원에서 받은 서류로 동사무소에서 어머니 초본까지 떼어간 상태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합의를 보고 끝났는데 왜 4년이나 지나서
요구하냐고 했더니 유효기간은 자기네들이

일을 한번에 몰아서 해결하기 때문에 연락이 늦어졌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때 보험사 직원과 합의를 보고 끝냈고
그때 보험사 직원분은 아무런 문제가 안생길거라고 하고 거기서 끝났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는 전화로만 그 보험사직원과 연락이 되셨었고 그때 문서가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보험사 직원이 괜찮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4년이 지난 지금 구상권을 그쪽에서 청구했고 저희는 지금 제 한학기 등록금인

400만원이 넘는돈을 배상하여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 4년전 자전거 무단횡단사고로 보험회사에서 구상권을 청구해왔다.

 

* 그때 담당했던 보험원은 해외연수갔다, 또한 기록도 하나도 남지 않았었다.

 

* 그때 동생의 수술비및 치료비는 400만원, 합의금은 600만원이 넘게 들었다.

 

* 4년후에 구상권을 청구하는데에 대해서 같은 회사 직원들도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 4년전 보험사가 빨리 무마시킬려고 합의금을 그렇게 많이 줬던 사실등의

 본인의 합의 이후의 내용은 본인측은 알지 못했고 고지받지도 못했다.

 

*자전거를 운전했던 본인이 가해자가 되어버렸다.

 

 

 

 

 

보험사의 어이없는 농간때문에 저희가족이 억울한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70만원 보상받고 440만원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물론 무단횡단등은 어린나이였지만 제가 잘못했었다는 사실은 알고 그부분은 인정합니다.

허나 제가 구상권을 청구당한 이유가 치료비가 아닌 입막음에 급급했던 합의금이라는

사실이 너무 억울합니다.

(어머니께서 오늘 만나본 보험사측 분도 합의금이 너무 많이 지금되어서 청구되었다는 식으로

만씀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사년이나 흐른후에 제 용돈이라도 벌어쓰려고 알바를 하던중에 이런얘기까지 들으니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착찹하네요.......

 

 

 

현재 경찰서에도 아무런 기록이 없고 그때 사고 경위가 기록도 작성된게 없어서

(사고가났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서에서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상대측이 보험사가 합의 본다는

말에 그냥 갔다고 합니다.)

 

 

 

 

연신내 근처의 동명여고 후문길에서 예일여고 가는 사이길(건너편에 어린이집이있는.)에서

 

2007년 6월 30일경 (기말고사 전주 금요일이였습니다.) 오전 7시20분~8시 사이에

예일여중 학생이 자전거를 운전하고 구산중 학생이 뒤에탄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차에

치이신걸 목격한 학생분들을 찾습니다

(당시 예일여중 학생은 본인이고 현재 20살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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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일에 법적으로 도움주실수 있신분들 도움을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

 

 

상대측 보험회사는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재단 계열이고

찾아오니 억울한 사례가있던 기사도 있던 대형 보험사입니다.

개인으로는 도저히 상대를 할수 없는곳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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