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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3일차. 통영 - 진주 - 순천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사진)

김치콕 |2011.07.05 04:28
조회 16 |추천 0
개 요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 라는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1995년 1월시군 통폐합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 세계 10개국 유명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1997년에 조성된 남망산 조각공원은 5,000여평의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성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관리자 정보 시민문화회관 : TEL. 055-650-6360 관련 홈페이지 통영 문화관광 http://www.utour.go.kr 통영시민문화회관 http://www.tongyeong.go.kr   [정보제공 통영시청]

 

저의 예술적 지식 및 소양 부족으로 조각 작품들에 대해선 딱히 할 말이 없네요 ^,.^

그냥 아이폰의 'Classic Toy'라는 어플로 찍었더니 사진들이 이쁘게 나와서 올립니다~!

 

'Classic Toy'라는 어플에 대해서는 여행 수기를 모두 작성한 뒤에 따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이 조각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

 

남망산 조각공원은 동피랑 벽화마을에서도 보일 정도로 가까이 위치해있습니다.

걸어서 1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으니 동피랑 마을 보시고 벽화마을도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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