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조금전에 변태 노숙자 조심하세요라는 글보고 저도 글올려여
저 그거 보고 놀랫어여 저도 겪었었거든요 판에 이런글 올라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ㅠ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있었던일 얘기 해 드릴꼐용
제가 학교에서 야자가 끝나면 밤 아홉시쯤 되요
학교앞에서 버스를 타고 부원동 금강병원(변태노숙자 글쓴사람과 장소가 동일하죠?)정류장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으면 항시대기하고 있는 한 남자분이 계세요
나이는 40대 후반쯤되는것같아 보였고 옷차림은 더러웟어여 ..;ㅋ
정류장 앞에 벤치가 있는데 사람이 10명정도 앉을수 있는 길이에요
그 정류장은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정신도 없어영 근데 그 변태는 벤치에 자주 앉아있는데 옆에 여자가 오기만을 기다리죠; 미친놈
진짜 드른놈 딱 여자가 옆에 앉으면 5초정도 지긋이 바라봐요
진짜 아주 징그럽게 ㅡㅡ 진짜 뚜드리 패고싶을정두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 ㅠㅠ 더러워 진짜 ㅠㅠ 발톱도 안깎아요
샌달 신엇는데 발톱이 땅이 질질 끌리다녀요 ㅠㅠ
어쨋든 여자가 옆에 딱 앉으면 자기 딴에는 티안나게 한다고 슬로우모션으로 손을 벤치 등받이 위로 사알짝 올려요 티도안나게..;지 딴에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티나는데..;그런다음에 그 드른손을 그여자엉덩이에 또 사알짝 갖다대죠 가서 귀폴띠 한차례를 후리쌔리삘라다가 진짜 내손이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쓱으문드러질까보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런데 중요한건 정작 당한사람도 아무말 못하는거 수차례 봤어요
아마 그 여성분도 그런걸 즐기고자 당하고 있는건 아닌거 가테여;
음..걍 무섭고 남들눈에 튀어봤자 소란만 피울테고 아마 그래서 말못했을거에요 공포에요 정말 ㅠㅠㅠ 저도 몇번 당할뻔 했잖아요
그래서 맨날 어디 상가안에 들어가 있다가 버스 오면 후다닥 뛰어가요 ㅠㅠ 아...저번에 제가 타는 버스가 20분 남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동안 그아저씨 지켜 봤어요 ..진짜 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를 그냥 후리고 다님;
여자 7명을 갈아채웟음 진짜 대한민국 바람둥이도 20분만에 여자 7명 엉덩이 못만질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한놈임 진짜
그때 제가 제 친구랑 있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우리가 그걸 보고도 가만히 있는다는 자체가 잘못됬다 싶어서........................아저씨가 아줌마 엉덩이에 딱 손 갖다 댓을때 제가 아줌마 손 낚아 챘어요
그러곤 일으켜서 아줌마한테 "아줌마 이 아저씨가 아줌마 엉덩이 만져요 "
이러니까 아줌마가 쌩뚱맞게 처다 보더라구요...ㅋ
제가 이상한놈인줄 알앗나봐여 ..아닌데..진짜 아닌데 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그러고나서...그아저씨가 쳐다보는게 느겨졌어요
그러더니 살기가 가득한 눈으로 "야이 ㅆ1발려나!!!!!!!!!!!!!!!!!!!!!!!!!!!!!!!!!!!!!!!!!!이 ㅅ1발려니 "하면서 일어서더라구요 ㅠㅠ
저는 제가 구해준 아줌마 뒤로 숨었는데 아줌마가 저를 자꾸 버렸어요
자기 혼자만 살겟다고 ..ㅠㅠ내가 아줌마 구해줏는대 ㅠ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아저씨가 또 다시 한번 "이 시발려나 "하면서 제뺨 떄릴려고 했어요
그래서 바로 냅다 뛰엇음..
담날 내친구가 신고 햇더군요..근데 중요한거 ㄴ 그담날 빨간 티셔츠 입고 또 출몰햇어요,,하..저번에 그사람이 저보고 뺨때릴려고 했던날 제가 타는 버스 아주 유심히 지켜보고있었어요 점말 겁났어요 ..
이런 사람들 요즘 너무 많아요 ㅜㅜ 여러분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특히나 조심하세요
저런 변태 우리나라가 좀더 체벌을 가해야대여 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판되면 그아저씨 사진 찍어서 공개 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