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쿵푸팬더

박권주 |2011.07.05 15:19
조회 3 |추천 0

 

 영화는 혼자 보는 맛도 좋은데, 심야의 3D는 더욱 그런 것 같다. 기실 다른 사람과 영화 보러 간 지도 먼 옛날 얘기지만...... 공부하는 우리 판다곰에 대한 이야기. 낙천적인 것이 너무 지나친데 그것은 대상을 어른들로만 잡지 않았기 때문이겠다. 하지만 다 털어버리고 웃긴 것은 사실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