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략 5명 작업중인데..
2명은 귀찮아서 포기하고,
1명은, 시간없다고 해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두번째는, 이미 보기로 약속 잡았고,
세번째는, 같이 여행가기로 했고,
그리고 현재 나는, 여친은 없고,(지혼자 나랑 사귀는줄 착각하는 여자는 있는데..)
섹파 1명정도 있고..
여자 꼬실때 3가지만 기억하면 됨...
나는 한때 대인기피증 환자였음... 정신과 치료받고, 약먹고 다녔던 놈임..
그러다가 정상생활하다가 여자를 만나려고 햇는데, 엄청난 좌절을 맛봤었다..
그때는 순수하게 접근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에게 환멸감을 느낌..
엄청난 시행착오 끝에, 상당히 많은걸 체득했고,
지금 내가 여기까지 왔다고 온것같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여자에게 모두 똑같이 작용하는 뭔가가 있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