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교 지나 큰사거리에서 좌회전 하면 구.대동은행본점있곳.. 효성병원 옆 골목안에 위치해있습니다.
한달만에 4번인가 5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에 두번간적도 있구요...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과두주는 안좋아하지만 저렴한편이라고 합디다.
정말 바삭하고 잘 튀겨진 고기입니다.
탕수육소스가 불맛이 납니다. 불내음이 좋아서 자꾸 땡깁니다.
대아짬뽕입니다. 이날은 짬뽕.. 다른날은 계속 짬뽕밥...
짬뽕과 짬뽕밥은 그릇크기 차이입니다. 맛은 똑같구요..
진흥안먹어봐서 그 맛 비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흥보다 낫다는 사람도 반, 진흥이 낫다는 사람도 반,
가야성은 깔끔하고 시원한맛이구요. 대아는 진하고 불내음이 좋아 자꾸자꾸 먹고싶어지는 맛입니다.
특이한점은 메추리알을 하나씩 넣어준다는점? 정말 맛있습니다.
어제 먹었는데 오늘 또 생각나는.... 우리집 동네근처로 옮겨놓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둘이서 탕수육1개, 짬뽕 1개.. 저 그릇은 덜어먹은 그릇...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3명이나 4명이서 가면 각각 시키고 탕수육 1개 주문하면 양이 딱맞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9시오픈이지만 오전10시에 음식주문이 가능하답니다. 8시 30분까지 영업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