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을 위한 마지막 선택..
전자담배!! ![]()
전자담배 사이트를 요리조리 뒤지는 던중 알게된 충격적 사실..!
금연보조제 전자담배 인기… 부작용도 알려줘야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예전에는 금연과 관련한 인사말은 “담배 끊으셨나요”였는데 요즘은 “아직도 담배 피우십니까”로 변했을 정도다.
그래서 담배를 끊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전자담배 같은 금연 보조제가 시중에 넘쳐난다. 전자담배는 액화된 니코틴을 전기로 가열해 발생한 연기를 흡입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역시 적잖은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전자 담배가 담배를 끊기 위한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전자담배 자체도 중독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전자담배를 장기간 사용한 경우 어떤 사람은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이들은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처럼 1갑이나 1개비 단위로 계량이 쉽지 않아 흡연량 조절이 쉽지 않다고도 한다.
사실 전자담배는 담배를 끊기 위한 보조제인데, 이 보조제에 또다시 중독이 돼서 그걸 끊지 못한다는 것은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다.
물론 전자담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담배를 끊을 수 있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웬만한 의지로는 쉽지 않으니 보조제의 힘을 빌려서라도 끊으려고 하는 이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보조제에 중독이 되는 일은 또 다른 부작용을 낳을 것이다. 단지 니코틴이나 타르 등의 함량만으로 유해성 여부를 판가름하기는 쉽지 않다. 다시 말해 니코틴이나 타르가 아닐지라도 전자담배에서 배출되는 또다른 화학적 성분이 인체에 100% 무해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금연을 하고자 하는 흡연자들은 전적으로 전자담배에만 의존해선 안 될 것이다. 더불어 전자담배 제조업체 역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작용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서 만들어 주기 바란다.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최근 발표된 BAT코리아의 담뱃값 8% 인상 발표, 금연지역 확대등 흡연자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면서 전자담배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액상을 담배 모양의 전자기기, 카트리지에 넣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수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연초담배에 비해 니코틴 함량이 적고 일산화탄소 및 타르가 없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전자담배의 발암물질 검출 등 안전성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식약청은 니코틴 함유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의 제조 및 수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자담배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액상, 기계는 많은 제품이 동일하지만 최소한의 부작용을 방지하려면 안전한 액상을 사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에 바이오오일은 국내 최초로 세계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 속해 있는 미첼슨연구소에서 40여 가지의 유해성분 검사를 통과하며 성분기록에 의한 등록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신제품 개발로 전자담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바이오일 관계자는 "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신제품 홍삼스타일, 에쎄스타일, 레드와인스타일이 출시되었다. 이에 각 취급점에 한해 회전진열대, 포스터, x배너, 3단리플렛을 무료로 제공하고 액상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확한 법안이 나오지 않는 한 전자담배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최근 학술지 Journal of Public Health Policy(online December 9, 2010)에서 살펴보면 미식약청의 우려와는 달리 전자담배는 연초담배보다 안전하며, 앞으로 담배와의 전쟁에서 유용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오일 액상은 전국 전자담배 대리점 250여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보니 또 믿음이 훅~ 가기도 하고~~!
전자담배 액상이고 뭐고 해서 수십가지 종류가 있는것 같다마는..
일단 먼저 이러이러 하다고 하니..
바이오일이라는 제품 먼저 시작해봐야겠다..
전자담배라는거 처음접해봐서 왠지 두근두근 거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