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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친구가 들은것은 뭐였을까요..?

으앙 |2011.07.06 15:25
조회 219 |추천 3

아 톡처음 쓰는데 너무 떨리네요 ㅎ

없는 말솜씨지만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겪었던 소름돋는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해요

 

 

 

 

 

아!! 그리고 악플이나 자작이네 뭐네 하실꺼면 그냥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세요^^

저 마음 여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쓰려니까 진짜 ㅠㅠ 울거같네요

진짜 호러돋아여

 

 

 

아 그리고 그 친구는 15女학생입니다!!

그친구를 송이라고 할꼐요

대세는 음슴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이가 집에 혼자 있게 된 날이엇음 그날은 송이 부모님께서 일박이일로 여행가셨다고 함.

두분이 너무 금슬이 넘치셔서 송이는 혼자 집에 있는날이 적지 않았다고 함

한 열시 정도 됬을까 송이는 집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고있었다고함

똥고진  너무 조앙ㅇ><

그렇게 똥꼬진을 보면서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띵똥...

 

 

 

 

 

 

 

초인종이 울렸다고 함.그래서

'아나 밤에 누구야..'라면서

인터폰에 대고 누구세요 라고 몇번이나 말햇는데도

불은 꺼져 있고 아무말도 없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다시 티비에 집중했다고함..

 

 

 

 

 

그런데 먼가 그떄부터 계속 기분이 찜찜했다고 함

 

 

 

 

 

 

 

 

 

그러는 순간 다시.............

 

 

 

 

 

 

 

 

 

 

 

 

.....띵똥...

 

 

 

 

 

 

 

 

 

 

다시 초인종이 울렸음.

 

 

 

 

 

 

 

이번에도 인터폰에누구냐고 몇번이나 물어봤지만

역시 묵묵부답..

그래서 문을 열고 밖을 내다 봣는데..

아무도 없는거엿음

그래서 아나 '지금이 몇씬데 벨티를 하고 난리야'하면서

다시 문을닫고 티비를 시청햇다고 함

 

근데

그 이후로도 세번이랫나 네번이랫나 이런 상황이 반복되었다고하는데

송이는 어차피 해봣자 아무도 없고 그럴거 같아서

초인종이 울려도 그냥 씹엇다고 함

 

 

 

 

 

그떄부터 먼가 안좋은 기류가 돌기 시작했다고 함

 

 

 

 

그래서 일부러 친구들한테 막 전화하고 그랬다는데ㅎ

 

 

 

 

 

 

 

친구들이랑 재잘재잘 수다 떨다보니 벌써 열두시가 넘음..

그래서 송이는 씻고 잘라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막 세수하고 잇는데 갑자기

 

 

 

 

 

 

 

 

 

 

 

 

탁..

 

 

 

 

 

 

 

 

 

 

 

 

화장실불이 꺼졌다고함..

 

 

 

 

 

 

그래서 뭐야 하고

화장실에 나와서스위치를 보니까

 

 

 

 

 

 

끈적도 없고 집에는 송이 혼자 뿐이고 분명 키고

세수를 하고 있었는데..

스위치는 꺼져있었다고 함..

순간 소름이 너무 돋아서 그냥 얼굴 대충씻고

집안에 있는 불이란 불은 다 키고 있는데

다시 화장실 스위치가 지혼자 꺼지는게 아니겟음?

 

 

 

아 그래서 송이는 그냥 무시까고 아무렇지 안은척

(속으로는 조카 무서웠따고 함 오줌 지릴뻔 햇다며;)

다시 불을 켯다고 함 그리고 다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몇분이 지났을까..

화장실을 보니까 다시 불이 꺼져있었다고 함

 

 

 

그래서 얘도 고집이 엄청썜

 

 

 

 

그래서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자는 식으로

다시 불을켯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끄고 처자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을 끄고 돌아서는 순간..

 

 

 

 

 

 

 

 

 

 

탁..

 

 

 

 

화장실 불이 또 꺼진거임

그래서 송이는 아진짜!!!!!!!!!!!!!!!!!!!!

이러면서 다시 켯는데ㅔ

송이가 보는 눈앞에서

스위치가 지혼자 다시 꺼졋다고 함.ㅎㄷㄷ;;;;;;

 

송이 그때부터 아무것도 할수없었다고 함.

그떄의 소름은 잊을수가 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정직되어 있는데.,,,,,,,

 

 

 

 

 

 

 

 

 

갑자기 부엌씽크대에있는 수도꼭지에서 물이 한방울 두방울씩 똑똑떨어지다가

누가 일부러 틀어놓은 것처럼

코라ㅏ콰코콸콸카ㅗㄹ카ㅗ콸콸콸콸ㅋㄹ!!!!

하고 나오기 시작했다함

 

 

 

송이는 너무 놀라서 엄마에게 울먹이며 전화를 햇다함

엄마께서는 자다깬 목소리로 전화 받으심 

"송이야 왜.."

"엄마 나 무서워 죽겠어 엄마 지금 오면 안되?"

"왜 그러는데"

"집에 누가 있는거 같아...무서워 죽겠단 말이야ㅑ으앙."

"머라고?!!!!!집에 누가 있는데?도둑 들엇어?"

"아니 "

"그럼 먼데!!그 사람 남자야?!!위험 하니까 빨리 나와!!"
"남자 아니야 엄마.그냥 누가 있는거 같아 귀신 있는거 같아 엄마.."

" 얘가 한밤중에 뭔 소리야, 됬고 그냥 자

그런거 없어."

송이 어머니는 그렇게 매정ㅎㅏ게 전화를 끊으셨다고 함....

 

송이는 막 폭풍 서러워서 울고 있는데

다시 엄마 한테 몇십분뒤에 전화왔다고 함

 

 

근데 엄마는

 

 

아무 말이 없으심

 

 

그래서 전화를 송이가 다시 걸었는데

역시 전화를 받으시긴 하는데

아무말도 없으셨다함..

 

그때...

정말 진짜  얘기만 들어도

소름끼치는 일이일어남

 

 

 

 

 

 

 

 

 

타다닥..

 

 

 

 

 

 

 

 

 

 

 

집에 있는 불이란 불은 다꺼졋다고 함

그 암흑속에서 송이는 아무말도..울수도..

심지어 숨을 크게 쉴수도 없었다고 함

 

 

 

그떄 울리는 핸드폰..

전화건사람은

엄마..

 

 

 

 

 

 

떨리는 손으로 전화를 받았지만

역시 아무런 말도 없으심..

 

 

 

그래서 진짜 너무 두렵고 무섭고 서럽고

막그래서 울고있는데

그떄 전화기에서 엄마목소리로 이랬다고 함

 

 

 

 

 

".....흐히흫흐힣희히흐히히흐ㅡ흐흐흐흐흫흐흐흐흐흫ㅎ흐흫흐"

 

분명 엄마 목소리긴 엄마 목소린데 괴상한 웃음소리비슷한거 내면서

그랬다고 함.. 송이는 그때 정말 미친듯이 폰 던지고 맨발로 집에 나와서

아침이 밝을때까지

밖에 있었다고 함.

이날 그래서 송이는 학교에 지각함 ..

그떄 송이 표정은 잊을수가 없음...ㅎㄷㄷ

 

 

 

 

 

 

 

 

음 우선 일탄은 여기까지 마무리ㅣ>!!

아 없는 말솜씨지만 ㅠㅠ 열심히 써밧어여

읽어줘서 고마워여 언니오빠동생친구분들ㄹ!!!

 

 

 

 

저이거 톡되면 2탄 올릴께요~

조금이라도 섬뜩햇더라면 밑에 빨간버튼눌러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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