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미쳐버릴것같아여
사는게죽을맛 ㅡㅡ
애아빠 직장때문에 어쩌다가 애아빠만 올라가고 전 시댁에서 산지 이제 일년이됐는데~
사건사고가 너무많습니다...
겨우 일년됐는데~
전제가이상한건지 아니믄 시어머니 성격이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같이살기전에는 애아빠랑 많이싸웠습니다
싸워도 너무사소한거 헤어진다 이소리도 수도없이 했습니다 이제 결혼4년차들어갑니다
이제는 주말부부라서그런지 싸움도없어시고 애틋합니다 .
근데 어머니랑살고 나서부터는 어머니랑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여
한번은 들어오고 나서 몇달안되서 오빠랑 별거아닌거에 싸웠습니다 .
제가 먼저 이혼하자고했고요
또그거에열받아서 그래해 하자고 화를내더군요 !!
이때 애아빠도 철없는 행동을했어여 어이없어서 자기엄마한티 이른거지여 ~
오빠랑은 하루만에 화애를했는데 어머니가 나서서 오히려 저더러 당장 나가라고 이집에서
애는 내가잘키우고 너위자료 한푼도 없을줄알라고 애아빠가 준다고해도 소송걸어서라도 안줄거니깐 그렇게알라고 나참어이가없어서 ~~ 그때 참독하다는걸느꼈어요 ~
그때는 애때문에 어머니붙잡고 울면서 빌었어여 잘못했다고
지금생각하믄 내가 미쳤지요 !!!
그렇게 빌어도 용서를 안해주더군요
친정엄마를 만나서 애기해야겠다고 그때는 이상황을 친정엄마는 몰랐어여
결국 울면서 전화했어여 이런상황이라고
친정엄마는 알았다고 둘이만나셨어여 ~
4시간동안 애기를 하셨는데 4시간동안 내내 내흉만봤대여 ~~
엄마가 나중에애기하시더라구여 눈물을 흘렸는데 속으로 이랬대여
내딸이 너무불쌍하다 어린나이에 시집가서 저고생을 하는것보니깐
울컥했어여 분하고 진짜 지금도 이 분은 안사러져요 영원히 그럴테지만~~~
그때 각서까지받은 시어머니 대단해요 진짜 !!!!
일이 너무많아여 할애기도많구 ..
며칠전에도 일이 하나터졌답니다
아파트하나가 제명의로 하나있습니다
전세로 들어갈때 그때 애아빠가 바빠서 제명의로 했는데 갑자기 분양이 떨어져서 지금의 명의로 된사람 앞에서만 분양이 가능해서 어쩔수없이 제앞으로 했어여
근데 분양받고 이년이 지났어여
며칠전에 진짜 뜬금없이 3년이다 아파트 양도세안붙는다 해서 아~~그래여
그랬더니 3년있다가 내앞으로 명의를 돌린다 그러는거에여
진짜 어이없지않아요???
뜬금없이 왜 아들도 아니고 자기앞으로돌려요??
애아빠면 이해가가요 제가 ~~
그래서제가 왜요 이랬더니
왜가어디있냐구 그렇게하라면할것이지 이러는데 ~~
아니머그렇게 까지해여 그냥냅두면되지여 계속반박했어여 ..
어머니하는말
와~ 000 너 마니변했다 이러는데 나참기가막혀서 며느리한티 김혜진이 멉니까
글고 너 왜 그렇게 그집에집착하니 그러는데
그소리 들으면 전 당연히 제가 그집을 어케하는것도 아닌디 왜저러시지 그생각부터드는데
나참드럽고 치사해서 애아빠앞으로하기로했어여
제앞으로 되어있는것은 죽어도 싫답니다 !!!!
애기다끝나고 나서 뜬금없이 니네요즘먹고살자나 이소리하는이유는 멀까요??
그아파트는 탐나는것밖에 안보이지않아요
결혼할때 애아빠가 벌어놓은것없이 엄마가 전세집 3천주고 해주었습니다
그거 해준거에 지금까지 생색내고 분양받을때도 안받는다는것 어머니가 계속받으라해서 몇천더주고 집을분양받았어여 대출은 우리가 갚고있구요
근데 갑자기 집값이 두배로뛰었어여
그러면 그게샘나는건지 니네내덕분인줄아어 그러는데 ~~
난 머 빈손으로시집갔나 저두 2천조금넘게 해갔어여 살림부터시작해서 모든것다 좋은거 다해갔어여 예물이며 돈오고가는가는것도 무조건해야한다고해서 그때 필요없는가전제품도 나중에 몇년있다 다필요한거니깐 사라고 몇백만원짜리를 이불도 할머니 실크해갔는데 이게머냐고 그때 참 기분나빴지요
우리 침대 커버세트를샀는데 메이커아닌줄아시고 올때는 다좋은거해와야지 메이커만비싼가 제가 해온것도 머 마트이런데서 사온것도아닌디 가구도 메이커로해와야한다 그놈의 이름있는것들 속보여요
잘난것개뿔도없으면서 진짜 그런거나따지고 ~~
겨루 3천짜리 전세구해준거가지고 지금까지 아주생색 드럽고치사해서 다시돌려줄려고요 ~
어머니도 집있도 돈벌으시고 아버님도발으시고 돈욕심이 얼마나대단한지 하늘을 질러요
이런거는 일이지만 어머니의 병은 깔끔떠는병이고 아들에대한집착이 너무심하지요
이애기는 다음에 너무길게써서
이런거에 어케생각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