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녀라고 말하고싶지만 흔녀인♥ 여자입니다!
처음으로 톡을 써보는데 무지 떨리내요..
실수가 있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용
ㅠㅠ
이건 제가 중학교 , 고등학교 다닐 정도 시기에 격은 일입니다. 사소한 일인데도 여기 쓴!!! 이유는!!! 정말 미스테리한 부분이 엄짠아 있어서 한번 써봅니다.ㅋㅋㅋ
무서운 사....사 그림??? 있을꺼에욤^^;;
1. 이상한 경험 과 신기한 경험
이 이야기는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맨날 놀기 바쁘고 공부는 지지리도 안하던 저에게는 제일 친했던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친구에게 뒷통수를 맞아서 더이상 친구가 아니지만...ㅠㅠ
여튼 그때 당시에는 이친구와 매일 같이 다니고 놀고 거이 하루를 같이 보낼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매일 붙어 다니며 이친구와 지내다보니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친가 자세히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대로 무당 기질을 이어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이친구는 무당이 되고싶지 않아서 거부를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신내림을 거부하면 무당병?? 이라고 하나요?ㅠㅠ 지식이 딸려서 여튼 많이 다치고 툭하면 팔이 부러지고 그런 아이였습니다. 물론 이친구 아빠도 신내림을 안받아서 진짜 매일 투병중이셨습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이친구는 매일 염주를 손에 차고 다니고 발목에도 발찌를 하는데 그안에 부적이 있습니다. 이친구 에피소드를 하나 말씀 드리자면! 집에 혼자 있어는데 강아지가 허공을 보며 계속 짓길래 봤더니 검은 안개같은 물체가 보였다고 하고 어느날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목걸이가 갑자기 툭 떨어져서 뭐지하고 주웠는데 그때 무심코 발목을 봤는데 발찌가 없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믿거나 말거나 말하다보니 서론이 길어졌네요ㅠㅠㅠㅠ 그래서 전 이친구와 친해지면서 있었던일인데 제가 부평에 살고 있습니다. 부평에는 매번 부평 풍물축제를 하는데 아빠와 저 제동생 이렇게 셋이서 구경을 자주 갔었습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다 저와 동생은 어느 할아버지가 직접 초상화를 그려준다길래 재미삼아 해봤습니다.
장시간 계속 앉아 있으려니 무지 힘들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가고 다그린 저희 초상화를 큰 액자에 끼워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저희 방에 걸어둘려고 액자를 뜯는데....헐;; 저와 동생 초상화지만 진짜 무섭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발그림 ㅈㅅ;;; 암튼 무지무지!! 무섭게 생겼었습니다.!
등꼴이 옥싹 할 정도로..... 그래도 걸어보려고 적당한 위치를 찾는도중 침대 위에 못이 하나 박혀있어서 그곳에 걸어 놨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사건은 이때 부터 터졌습니다.
그림을 건뒤로부터 계~속 일주일에 4번 꼴로 쉴틈 없이 가위에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가위를 안눌리는 저로서는 이상했죠 귀신이 보인다거나 그러진않고 몸이 안움직이고ㅠㅠ 억지로 깰려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데 목이 계속 원이치로 돌아가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ㅋㅋㅋㅋ저는 힘이 쎈뇨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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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그렇게 가위를 풀고 걸리고를 반복하니 이젠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요 계속 혼자 끙끙거리다가 저는 용기내서 앞에서 말했던 그친구에게 이 사건을 말했습니다. 그친구는 잠시 가만히 있더니 너네집 가봐도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전....당차게 승락했습니다.ㅋㅋㅋㅋ
학교가 끝나자 마자 그친구와 저는 저희집으로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제 친구는 제 방으로 들어가 확인을 하더라고요 그때 제친구가 제 등짝을 후려 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퍼!!ㅠㅠ 이랬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 이러니깐 기 다 빨리지..."
그래서 "뭐가??" 이랬더니 그친구가 하는말
" 원래 사람잘때 머리 위에 그림 같은거 놓는거 아니라고 그것도 사람그림..."
왠만하면 가위눌리기 싫으면 저거 치워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냅다 치웠죠 근데 헐........저 액자 뒷편보자마자 식겁했습니다.
액자 뒷편에는.... 일부러 그런지는 모르지만 빨간 락카가 이리저리 진하게 뿌려져 있었습니다.
우연일지도 모르지만....저한데는 미치겠더라구요ㅠㅠㅠㅠ 안그래도 그림도 무섭게 생겻는데ㅋㅋㅋㅋㅋ비록 제 얼굴이지만
ㅋㅋㅋㅋㅋ 여튼 생각해보니 그 할아버지도 디게 음침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그친구의 뜻?으로 액자를 피아노 위에 올려두고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그뒤로 가위에 눌리지 않았습니다. 룰루루룰ㄹ룰 랄라라라랄ㅋㅋㅋ 진짜로!!! 만약 그친구 아니였다면 전....기다빨려 말라깽이가 됬을까나요~??![]()
지금은 웃고 넘길수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2. 모서리의 시선
이 사건도 아마 중2~3 학년 정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이 사건은 제가 처음으로 귀신을 본 일입니다.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 귀신♥~^^
저와 동생은 가끔 방안 구조를 바꿉니다. 예를 들자면 침대 방향?? 원래 방구조가 이렇습니다.
침대 방향 돌린것 빨간 부분이 저와 동생이 자는 방바닥 공간입니다.
이 그림에서 피아노와 침대사이가 쫍습니다. 저와 동생은 일주일에 한번꼴로 그 쫍은 틈에서 잠을 청합니다. 왜냐면 매번 침대에서 자면 실증?
이 나기때문에 그곳에서 이불을 깔로 잠을 잡니다.ㅋㅋㅋㅋ
그때 자는 방식이 침대쪽에 머리를 두로 발을 문쪽으로 두고 잤었습니다. 다른때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저와 동생은 그렇게 자리를 깔고 저는 양팔을 머리뒷쪽에 두고 베개에 기대있었습니다. 동생은 정리할께있어서 피아노 에 기대 서있었구요 이제 자야 될꺼같에서 저는 동생에게
" 야 불끄고 문닫아 "
라고 말했고 동생은 "알겠어 ㅡㅡ"라고 하면서 면저 열려있던 문을 닫았습니다. 그때!!!!! 원래 문이 열러 있는상태이면...
요렇게 모서리가 안보이잖아요
근데... 제가 저 자세에서 모서리를 멍~하게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그상태에서 동생이 문을 닫는데....닫는데........
처음에는 걍 멍때리면서 저게 뭐야...? 이랬는데 그짧은 간격으로 귀신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더라구요 ㄷ ㄷㄷㄷㄷ;;;
대략 요렇게 ㅋㅋㅋ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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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ㄷ둥~!!!!!!!!!!
하.......................................
이런 귀신이.... 저를 빤히 처다보는 겁니다.......안그래도 멍때리고 있는데 더 멍때렸습니다... 그렇게 짧은 사이에 제가 눈을 깜빡 하니 없어지더라구요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뭐였을까요...? 따지고 보면 맹정신으로 본거나 다름없일텐데...말이죠 아직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욤
.....
이 일이 있고나서 저는 그쪽 모서리를 보지 못합니다. 괜히 또 볼까봐ㅠㅠ 근데.. 더 대박인건
한 2주 있다가 저희집 강아지와 저랑 같이 잔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동생은 수학여행 가고 없었고 저와 강아지만 밤에 있었습니다. 새벽 까지 잘잠자던 녀석이 새벽2~3시에 그 모서리를 향해서 미친듯이 짖어 대는 겁니다. 안그래도 그 귀신 사건으로 저는 겁이 난 상태!! 이 강아지가ㅡㅡ 계속 그러고 있으니 무섭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만 짖으라고 발로 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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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무서운거니깐요
참.... 왜 짖었을 까요??
하~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ㅠㅠㅠㅠㅠ이 사건 말고도 1개 정도 더 남았는데 너무 긴 나머지 지금도 지루하실거라 생각하고 여기서 정리할께요 만약 궁금하시는 분이 있다면 다음 편에 한번더 올릴께욤
다음사건은!!! 진짜 제가 아무리~ 아무리~ 생각하고 추리해도 도저히 안풀리는 미스테리 입니다. 같이 한번 고민해봐요ㅠㅠㅠ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용~♥
추천 꾸~욱 누루고 가라잉 안그러면
모서리 귀신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