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렷을때부터 이래저래 사고를 많이 쳐서 전과가 4개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5살 연하의 여자와 만나고 잇는데 올해로 8년째 기념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들한테 피해안주고 산다고 생각 하면 살았는데 전에 제 와이프 될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돈이 너무 급해서 경품게임장[바다이야기] 가계에 들어가서 일을 햇는데
이건 형사들과 같이 동업하는 장사 였습니다;
한참 장사가 잘되다가 사장이신 선배가 저에게 가계를 하나 차려줄테니 맡아서 열심히 해보라고 햇습니다
기쁘기도 하였지만 왠지 전과가 있던 사람들은 감이 있습니다;;
왠지 불김한 예감?
아무튼 장사 4일만에 경쟁업체에서 저를 신고 해서 돈은 다 압수 당하고
저는 사장이란 명목하에 벌금이랑 재판을 받아야 햇습니다
지금 제나이 30 뭔가 시작해야 하는데 먼가 시작한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다시 게임장 문턱을 밞을번 한적
있습니다
이제 저도 한가정에 가장이 되어야 할시기라 그 갈등에서 벗어 났는데
너무나 힘들고 뭘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여기에 글을 쓰게 됐지만
형사분들도 돈받을것 다 받고 술같이 마시고 그랬는데 한순간에 얼굴을 바꾸어 버린 세상에
무얼하기도 두렵고 전과있단 이유 하나만으로 친구에 누명을 제가 쓴적도 있습니다
제 나이 어린 와이프를 두고 철창생황을 하면서 차마 죽기도 억울하더군요;;;
지금은 마음잡고 노가다도 뛰어보면서 나름 바른생활하지만 전과가 있단 이유로 이래저래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한테 피해주기 싫은데 왜 세상은 저를 가만 두지 않는지 몰르겠습니다;;
전셋집이라도 하나 잡고 싶은데 형사들한테 돈을 다 압수 당한상태라
월세 생활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 제 맘이 이렇게 엇갈리고;;;
정말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갈까 두렵습니다
신고를 할래도 경쟁 업체 가계가 흔히 말하는 깍뚜기들이라 전 괜찮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들이
피해를 입을까
걱정이 되서 오늘도 이 울분을 혼자 식히고 있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