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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학생 |2011.07.07 22:29
조회 66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학생입니다. 평범한 대학교 다니고 CC로 잘 사귀고 있어요.그녀에겐 친구가 한명 있는데그녀의 친구의 썸남은 회사원인가봐요.사귀지도 않는데 호텔 레스토랑가서 밥도 먹고매일매일 호화스럽게 논다고 하네요.
문득 어느날 그녀가 그러더군요.저보고 차는 언제 사냐고.
차있으면 편한건 압니다.신사 삼청동 홍대에 있는 레스토랑보다호텔 레스토랑이 분위기 더 좋고 음식도 맛있겠죠.
남자가 편하게 여행도 데려다 주면 좋겠죠.



요즘들어 부쩍 그런 이야기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네요.

근데, 나는 그냥 학생이네요. 대학생.그런 이야기들을 들을때 마다, 어쩌면 나는 안맞는 사람과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화려한걸 바라는 사람에겐 럭셔리들을 주어야죠.
저는 아직 럭셔리이기엔아직은 로드샵에 악세서리같은 사람이네요.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하기 시작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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