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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내친구가 겪은 실화이야기

지용성비타민 |2011.07.08 00:00
조회 430 |추천 2

안녕하세요파안처음쓰는 판임 ㅎㅎㅎㅎㅎㅎ

 

우선 음슴체가 편하니 음슴체로 쓰겠음

 

이 이야기는 내 친구가 겪은 이야기임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쫌 이상해보 봐주셈 ㅠㅜㅠ

 

 

 

 

이건 몇일전일임 그때 비가 오는 날이었음

 

내 친구 A랑 B가 있음

 

애네 둘이 시험기간이라고 열람실에 갈려고

 

A랑 B는 A집에 갔었음

 

A는 집에 엄마가 있다고 B한테 밖에서 기다리라고 했었음

 

B는 알았다하고 A는 지집으로 들어갔었음

 

A네 집은 긴 복도 식이었음

 

○  ○  ○  ○ ○   복도,엘레베이터   ○  ●  ○  ○  ○

 

대충 이런식일듯

 

암튼 A집 쪽으로 오른쪽끝에서 어떤 3,40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음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먼가 쫌 수상했었다고함

 

암튼 그남자가 끝집문을 두드렸음  하지만 그집에서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옆집문을 두드렸음 그집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음

 

그리고 또 옆집으로 와서 문을 두드렸음

 

그집에 사람이 있었는지

 

"누구세요?"

 

"하느님을 믿으십니까?"

 

"네"

 

"그럼 집에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요"

 

이러고 그남자가 이제 A집으로 올려는 순간 A집앞에있는 B를 봤음

 

그 아저씨가 B한테 와서는

 

"하느님을 믿니?"

 

"네?네"

 

"그럼 계속 하느님 믿어야되 "

 

"ㄴ...네"

 

이러고 대화를 했음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B한테 또 말을 시켰음

 

"근데 너 왜 이선 넘어와?"

 

"네?"

 

"너 이선 넘어왔잖아"

 

"ㄴ...네?무슨선이요?"

 

"이선 왜 넘어왔냐니까?"

 

"무슨선이요?"

 

이랬음 내친구는 ㅁㅊ놈인줄 알고 무서워했음

 

근데 B뒤에 복도쪽에서 어떤 남자애가 놀고있었음

 

그 아저씨가 그 남자애를 가르키면서

 

"아 저애가 넘어왔구나"

 

이랬음 그다음 또 갑자기 그 아저씨가

 

"너 어디 불편한데 없어?"

 

"네?없는데요"

 

"있는거같은데 진짜없어?"

 

"네 없어요"

 

갑자기  B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면서

 

"여기 불편한거 같은데 진짜 안불편해?"

 

"네? 안불편한데요"

 

"너한테는 안보이지만 나는 너가 볼수없는 것을 볼수있어 너 지금 여기가 불편해보여"

 

B가 그남자 눈을 봤는데 진짜 눈동자 흔들림 없었음

 

진짜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눈은 꼭 성폭행할꺼처럼 보였다고함

 

쫌 정신병자처럼 느꼇다고함

 

암튼 B가 무서워서 내 친구를 불렀음

 

 

"○○○!!!!!"

 

A가 집에서 나왔음

 

근데 또 그 아저씨가 A한테 B랑 똑같은 말을 했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

 

내친구가 그냥 쳐다봤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그래서 A가 짜증나서 말씹고 B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음

 

B는 무서워서 A집에서 울고 A는 열람실갈 준비를 하고 그랬음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갔는데 그 아저씨가 또 있는거임

 

그러더니 A한테

 

"너도 여기가 불편해보이는데?"

 

이랬음 A한테도 그래서 A는 무시하고 B를 데리고 갈려고 했음

 

근데 그 아저씨가 B손목을 잡고 안나줬음

 

그래서 A엄마가 그걸봤는지 답답해서 그아저씨한테

 

"아저씨 비켜요 ㅡㅡ"

 

이러고 A.B엘레베이터까지 마중해주고 A는 엄마 걱정되서 들어가는거 보고 갈려고 했음

 

그리고 집앞을 봤는데 그 아저씨가 그자리에 그데로 있으면서 얼굴은

 

 

 

 

 

 

 

 

 

 

 

 

 

 

 

 

 

 

 

 

 

 

 

 

 

 

 

 

 

 

 

 

 

웃고있었음 싸이코처럼

 

 

 

추천 안하면 그 아저씨가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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