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봤던 공포, 스릴러 영화 중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만 추천해 드리는 거라는..
장르 - 스릴러
오픈워터 - 줄거리
스쿠버다이빙 투어를 하던 중 실수로 바다
한가운데에 남겨진 남녀가 달려드는 상어떼의
위협에 죽음보다 더한 극한의
공포를 느끼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서스펜스 무비.
장르 - 공포, 스릴러
딥블루씨 - 줄거리
바다 위에 떠있는 수상 연구소 아쿠아티카(Aquatica).수전 맥켈레스터 박사(새프런 버로우스 분)
를 비롯한 연구팀은 의료사의 새로운 장을 열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구상 동물
중 가장 빠르고 가장 완벽한 살상 무기인 상어를 이용해서 인간의 손상된 뇌 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것. 하지만 수전은 연구 중에 금지된 실험에 손을 댄다.
그것은 바로 상어들의 DNA 유전인자를 조작하는 것.유전 인자가 조작된 상어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지능이 높고 더 빠르고 훨씬 더 무서운 완벽한 살상 괴물로 변해버린다.
어느날 연구비를 제공하던 투자사가 연구 지연을 이유로 자금 지원을 중지하고 연구소를
폐쇄하겠다는 통보를 해오고 수전 박사는 투자사에서 나온 검시관 러셀 프랭클린
(사무엘 잭슨 분)의 감시 아래 상어 중 가장 큰 놈의 뇌조직을 떼내는
실험에 착수한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뇌조직을 떼어낸 순간, 실험 중이던
상어가 마취에서 깨어나 한 연구원의 팔을 물어뜯어버린다. 그때부터 상어들은
자신의 뇌조직을 떼낸 인간들에게 무자비한 보복을 하기 시작하고 연구소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어간다. 급기야 연구소는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하고 열대지역
폭풍우때문에 외부로의 도피조차 불가능해진다.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연구소 안에는
유전 인자 조작으로 변형된 상어가 인간들을 노리고 있고 연구소에 갇힌 사람들은 그 살상
괴물들과 생존을 위한 결투를 벌여야 하는데.
장르 - 공포, 스릴러, 액션
케이브 - 줄거리
어둠의 전설과 비밀이 잠든 그 곳 | 케이브 3,400미터..어둠을 삼켜버린 놈들의 본성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루마니아의 깊은 숲, 니콜라이 박사 일행은 13세기 수도원의 폐허 아래 숨겨진 케이브의 입구를 발견한다. 3,400미터 아래 위치한 입구, 200미터가 넘는 폭포, 깎아지른 듯한 빙벽, 게다가 끝이 보이지 않는 강이 흐르는 케이브의 내부는 마치 하나의 지구를 축소시킨듯 놀랍기만 하고 이들은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다.
하지만 한치의 오차도 없던 탐사는 입구가 막히는 불의의 사고와 팀의 리더인 잭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의 공격을 받는 등 불길함에 휩싸인다. 출구가 사라진 케이브! 그리고 괴생명체의 위협까지, 게다가 괴생명체의 공격을 받았던 팀의 리더 잭의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탐사팀은 점입가경의 위기를 맞게되고 케이브를 탈출하기 위한 이들의 생명을 건 도전이 시작되는데...
어둠 속에 잠들었던 케이브의 비밀은 무엇인가? 이들을 공격한 괴생명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http://pann.nate.com/talk/311959217 (디센트)
http://pann.nate.com/talk/311969576 (힐즈아이즈)
http://pann.nate.com/talk/311973443 (씨노이블, 셀룰러, 디스터비아)
http://pann.nate.com/talk/311980724 (테이킹라이브즈, 아메리칸크라임, 화이트아웃)
http://pann.nate.com/talk/311990917 ( 오픈워터, 딥블루씨, 케이브)
http://pann.nate.com/talk/312034712 (새벽의저주, 클로버필드, 지퍼스크리퍼스1/2, 리미트리스)
乃 <- 많다면 좀더 추천 해드릴게요 !!
시원한 여름을 공포,스릴러 영화와 함께 하시길...
오늘은 씐나는 금요일~
그러니까 추천좀 눌러주세요.....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