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센트 사실이며 전혀 거짓은 없어요 ㅎㅎ 제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귀신을 잘봐서 ㅠㅠ
지내오면서 오싹 오싹 했던 이야기를 몇자 적어볼려구해요 ㅎ 반응 좋으면 제가 격고 들은 신기한일
무서웠던일 몇가지 써볼까 싶습니다~
주위에 귀신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 그경험담 적는겁니다^^*
절대 거짓이 아니라는건 내용보시면 아실꺼예요 ㅎ
그럼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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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오면서(아직 얼마안살았지만-_-V) 내주위에 있는사람들이 귀신을 잘보는거 같아ㅋ
물론 필자는 ㅋㅋ 아직 한번도 귀신을 본적은 없어.. 다만 무서운 인간을 본적은 있어 ㅎㅎ
우선 내가 중학교 때로 거슬러 올라갈까해 ㅎ내가 초등학교 다닐때야~(지금은 나이가 좀 있어 ㅋㅋ)
격은 일중에 신기한 일들만 몇자 적어볼려구해 ㅎㅎ 거제도 장X 상X면(아버지 고향이라서 나도 자주가지만 아주아주 진짜진짜 시골마을이야 아직도 버스시간 못맞추면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그런곳 에서 있었던 일이야.. 마을의 지형은 전망은 정말 좋아 앞은 바다고 뒤는 산이야)
어릴때라 기억은 확실치 않지만 ..ㅎ 할머니께서 이야기 해주신거야~
밤에 나가서 집으로 돌아오지않는..
마을에서 사람들이 한번씩 실종 되는 일이있었데...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몇명이나 사라졌지만 아무도 찾지를 못했나봐..(수십명이 사라진건 아니니 태클 사양-.-)
사람들은 밤에 돌아다니지 말자고 약속을 했고~ 밤엔 마을 에서 돌아다니는 사람을
보기 힘들었데~ 물론 할머니도 집에만 계셨고~ 그러다가 어느날 밤이였는데 마을 밖이
아주 아주 되게 많이 소란스럽더랬어~..
할머니는 무슨일인가 나가보았고..
XX집(오래되서 기억이안나네요 ㅠㅠ거짓말 하는건 아니니 양해좀 -_-)
아들이 나가서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고~ 난리가 났던거지..
마을 사람들은 불을 들고 (그때당시 횃불)
다갔이 찾으러 나갔나봐 몇분은 산으로.. 몇분은 바다쪽으로..
그렇게 다갔이 흩어져서 찾고있는데..
산쪽으로 찾으러 간사람이 무슨 소리를 듣고 소리를 질렀데~
바스락..바스락..
사람들은 그쪽으로 모여들었고,,
그곳은 산이끝나는 지점 낭떠러지 였던거지..
그리고 사람들은 그쪽으로 불을 비췄데..
근데 그곳에..
조금씩.. 조금씩.. 걸어서 낭떠러지 쪽으로 향하고 있는
XX씨 아들을 발견하게 된거야
사람들은 기겁하면서 달려가 떨어지기 전에 그사람을 잡을수 있었고
모여있던 사람들은 전부 너무 놀랐데..
눈에 초점이 없었던거지.. 온몸은 어디서 긁혔는지 피투성이고
사람들은 그사람을 데리고 마을로 돌아왔데.. 그리고다음날
왜 그랬는가 물어보니.. 그사람이 했던말이..
자신은 아무런 기억이없데(-_-;; 썩을놈이 그렇게 찾아다녔는데 고작한단말이)
다만 기억나는건 이쁜여자였던거 같기도하고 하얀 불빛같아 보이기도 했는데
그빛을 계속 보고 있다가 정신을 잃은거 같다고 했데..
그러고 나서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직도 고향에 내려가면 밤엔 사람들이 모여서 다니는거 아니면
잘다니지 않는거 같더라고??
난지금도 많이 너무 많이 궁금해.. 도대체 그불빛이 머였는지 도깨비 불이였는지
정말 귀신이였는지.. 그리고 사라진 사람들은 어디로 간건지
아직 풀리지 않은 이야기야..
재미있게 읽었으면 추천 눌러줘 주위에서 일어난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몇가지 더있는데 추천 20개이상 되면 하나 씩 올릴께 ㅎㅎ
그리고 나는 귀신따윈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ㅎ 내가 본적이없으니~ㅋㅋ
엄마랑 큰어머니들께서 무속인을 찾은적이있는데
무속인이 어머니도 모르는 집안일까지 다맞췄대 물론 무속인이한말은
사실이 꽤나 많았데~ 어떻게 아냐고?? 같이가신 큰어머니들께서
알고계신 이야기 였다나봐 ㅎㅎ 그런거 보면 좀 긴가민가해 ㅎㅎ
나 역시 이 이야길 듣고 깜짝놀랐지머야..
그런거 보면 그냥 웃어넘길일은 아닌거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