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
ㅋㅋㅋ 난 20살 풋풋한 새내기
그것도 3월달에 남친 생긴 새내기임
남친과 알콩 달콩 잘 사겼는데
집에는 말을 안함
긱사 생활 + 타지 생활인데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그래도 방학이 되서 집으로 갔는데
이제 말 해도 되겠지??
생각해서 가족에게 알림
그런데 ㅠㅠㅠㅠ 안 믿음 ㅠㅠㅠㅠ
내가 20년 모쏠이라서 그런가....ㅠㅠㅠ
내가 전에 남친없다고 동생한테 거짓말할때
막 갑자기 내가
"사실 나 남친있어"
이런말하면서
"그 사람~~~나만~~볼 수 있어요 ~~~
내 눈에만 ~~ 보여요 "
이런 드립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서 ㅠㅠ,,,,,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니까 하는 말이
옆에 언니 아닌데 왜 자꾸 거짓말을 치냐 고 ㅋㅋㅋㅋㅋ
아 돌것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