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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기간중 경기도OO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ㅠ_ㅠ

나뭇가지싫다 |2011.07.08 23:42
조회 1,495 |추천 20

안녕하세요 ㅎㅎㅎ 경기도 어디에사는 18살 여고생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으로 쓰는건데 ㅜ.ㅜ 이거 안쓰면 왠지 평생 후회할거같아서

이렇게 쓰게됫어요ㅎㅎ. .... ㅋ

 

 

 

제가 겪은 일은 아니고,,, 제 친구가 겪은 .. 아주 ㅜㅜ슬픈 ㅜㅜ일인데요 ㅠㅠ..

시험기간 도서관에서 가~~~~~~~~~~~끔 있을법한 일입니당

 

제친구가 우리다이어리에 쓴 글을 나름 순화시켜서 Ctrl+C Ctrl+V 할게요^.^

 

 

스!압!주!의!

 

2011.06.11 토 21:14 작성자 

 

 

난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해볼까 해.

 

오늘 난 체지방빠지는 약을 먹고 도서관에 갔어

근데 뱃속이 조금 부글부글거리더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지.

 

도서관에 대기번호 받고 2층가서 책을 읽고 있는데.. 움.... 도서관은 정말 조용하지...

앉아서 책을 읽었어. 나의 오른쪽에는 어떤 아저씨가.. 내 왼쪽에는 어떤 남자아이가 있었어.. 

근데ㅋㅋ...... 뱃속에서

 

 

꾸룩ㄹ륵룩르르ㅡ...

한번더.. 꾸ㄱ루끄르끄럭르르ㅡㄱ르르 .....

번개치는줄 알았다ㅅㅂ..

 

 

 

1절에서 그쳤으면 좋았을걸 2절까지ㅎㅎㅎㅎㅎ...

요기서 끝이 아니야... 너무 창피해서 아무렇지 않게 책을 들고

가방매고 일어나는데 꾸르끄럭르끄루꾸ㅡ르꺼루끄르....

 

 

배고플때 뱃속에서 귀엽게 꼬르륵~♥ 이렇지?

난 방구가 똥때문에 나오지 못한채

항문 속에서 말도 못할 굉음이 쳐 나왔는데 몸전체에서 뱃고동 같은 소리가 나더라..

 

 

그러고 나서 화장실가서 똥을 싸는데...

화장실에 여자애 둘이 수다를 떨고 있었어..

난 정말 얌전하게 싸야지 하고 똥꼬에 힘주는 순간

방구랑똥이랑썪여서 미친듯이 나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경험..잇죠음흉?)

푸드득푸루드더룯추으푿푸으륻.... 밖에선 웃음 참는 소리가

 들리고 참다못해 나가면서 년들이 쳐웃더라... 

 

진짜 눈물 나고 똥은 계속 나오고 뱃속은 가스로 가득하고.. 

똥다싸고나서도 창피해서 못나가고 있다가

밖에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이때다 하고 물내리고 밖으로

확 나오는 순간

 

 

 움?

 

 누가있네?..

 

 

근데.... 내가 똥쌌던 칸으로 움직이더니 문앞에서서 내 똥냄새 맡고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더니

내얼굴 한번 보고는 나가더라.........(ㅠ.ㅠㅅㅇ아.....)

아나 요기서 끝아니다....

이제 맘을 가다듬고 도서관 자리나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또 방구가 나오려는 거야...  엉덩이를 살짝 들고

방구를 살짝 뀌려고 했는데...따발총쏨......

 

 

오늘 나으 ㅣ 똥같은 하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만웃긴가여

쓰고나니까 좀 더럽..ㅎ..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여고생들의 다이어리 대화 이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나름 근래 반응좋앗던 글중 하난데ㅎㅎㅋ..

 

 

베스트 가면 (나름 홍수아닮은)친구싸이.. .. 허락받고 살포시 공개?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

 

 

 

 

문제시 10년안에 구자철선수랑 결혼

 문제없어도 결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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