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남자 친구가 생겼 ...었...습니다.
그런데, 이유도 모른체 헤어졌습니다...
저는 평소에 입주변에 컴플랙스가 많습니다.
제생각이지만, 오전 11시 쯤에 만나러 나갔는데
그정도되면 햇빛이 강하잖아요..
저랑 대화하는데 자꾸 제 입주위를 보는게 느껴지는거예요
사귄지 한 2주 정도 넘은 기간이였기 때문에.. 아 오늘 일 터지겠구나..
드디어 나도 해보는건가 설레였죠 잠시.
근데 느낌이 좋지않더라구요 왠지 그냥 갑자기.
그렇게 영화만 보고, 저녁때 가..족...모..임...이있다면서 갔는데
잘때쯤 문자가왔어요. 아무래도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고...
어제까지는 아무조짐없었는데 갑자기 해야할께 많다네요..
늘 실내에서 만나거나 일 끝나고 저녁시간에 봐서 몰랐나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낮에 제 입주위 보고 말도 없었고,
항상 각질은 있었지만, 그날은 깜빡하고 콧밑에 수염도 안밀고갔더라구요
진짜 슬퍼요 저, 관리해야될건 많은데, 관리하면 또 나고 또 생기고
여자들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꼭 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평소에 전체적인 얼굴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각질이 워낙 심한 편이라, 항상 입술 주변이 신경쓰여요.
그리고 또, 입술 주변이 거뭇거뭇해서 립스틱을 발라도 예뻐보이지가 않고 조금 더러워 보이는 경향도 있
는거같아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립 케어에 관한 화장품은 림밥 말고 별로 나와있는게 없더라구요.
스크럽 같은 경우도 얼굴스크럽을 입에다가 쓰기에는 조금 강한거같아서
찾아보니 별로 좋은게 안나와있는거같아서, 입술주변, 입술에 관한 컴플랙스가 저만있는건지..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휴, 사실 콧등에 난 털도 고민이구요. 이젠 눈썹칼로 하루만 안밀어도 불안해요
저같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이런게 많이 안나오는가 싶어서, 이렇게 올려봐요 ![]()
이 얌생이 수염... 정말 싫어요... 특히 겨울에 입각질에다 수염까지 있으면 입가리고 침바르고 난리죠.
*아까 까진 사진이 잘 떳는데, 갑자기 액박이네요 ㅠㅠ 다시 올려두 엑빡이예요
악그래두 저와같은 고민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면 위로가 될것같네요 ㅠㅠ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투표해주시고,응원해주실줄 몰랐는데.. 이거보니까 너무 힘납니다!
- Q 나는 입술,입술 주변에 대한 고민이있다. ( 입술 각질, 콧수염, 흐릿한 입술선, 입주변 색소침착, 거뭇거뭇함 등)